메뉴 건너뛰기

이슈 [NOTICE] 세븐틴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 (12.29) (X 미국 고소 진행상황 포함)
17,881 142
2025.12.29 10:07
17,881 142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세븐틴을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모욕, 비방 등 각종 악성 게시물에 대해 정기적이고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4분기 기준 진행 상황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1.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사건 검찰 송치 안내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가 위법한 행위를 저질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피의자에 대하여, 수사기관의 조사 결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되어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었습니다. 당사는 관련 자료 및 의견을 제출하는 등 피의자에게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엄중한 조치가 내려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였으며, 곧 검찰을 통한 처분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의 명예와 사회적 평가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 행위는 결코 묵과할 수 없는 범죄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고려하지 않습니다.

2. 악성 X계정 신원 확보 절차 진행
세븐틴 멤버들을 상대로 오랜 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비하적 표현 및 허위사실이 담긴 게시물을 작성해 온 악성 X 계정에 관하여, 지난 11월 미국 법원에서 당사가 제출한 1782 Application을 인용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선임한 미국 로펌을 통해 Google 및 X에 대해 관련 법에 따른 정보공개절차(서피나(Subpoena))가 즉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하여, 확보되는 관련자의 신원을 토대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묻기 위한 모든 조치를 끝까지 취할 예정이며,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어떠한 불법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하고 지속적으로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3. 아티스트 미공개 정보 유출 대응 관련 안내
아티스트의 미공개 앨범 및 공연 등과 관련된 기밀 정보가 인터넷 익명 게시판 등을 통해 수차례 유출된 사안과 관련하여,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 법원을 통해 유출자에게 영업비밀누설 혐의가 인정되었으며 벌금형이 선고, 확정되었습니다. 이렇듯 미공개 콘텐츠 등 기밀 정보 유출 행위는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과 당사의 사업 활동에 중대한 손해를 초래하는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정보 유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며 아티스트의 노력과 성과를 온전히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4. 악성 게시물·댓글 전방위 법적 대응 진행
이번 분기에도 당사는 국내 주요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SNS 등 전반에 걸쳐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했습니다. 그 결과, 아티스트를 향한 조롱, 비하, 성희롱, 허위정보 유포, 집단적 왜곡 게시물 등 수위가 높은 악성 게시물 다수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였으며, 이번 고소에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지속적, 반복적으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는 상습 행위자, 특정 멤버를 겨냥해 고의로 왜곡된 정보를 퍼뜨리는 계정 등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필요시 형사 고소 및 고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반복적·지속적 채증 및 고소를 통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 추궁할 것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15 00:05 8,6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3,7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7,1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831 유머 이름이 '쌍검술'이라 난리난 공무원 ㄷㄷ 16:34 1
3048830 유머 [냉부] 방송괴물 최현석 김풍 16:33 35
3048829 정보 4대 편의점 편의점 원두커피 머신 가격.jpg 16:33 83
3048828 유머 훈훈한 당근 직거래 후기 16:32 231
3048827 기사/뉴스 '은밀한 감사' 신혜선 "'레이디 두아'도 좋았지만, 밝고 가벼운 장르 원했다" 16:32 56
3048826 정치 [속보]정청래 "송영길, 하남갑 공천? 염두에 두고 있어" 8 16:31 127
3048825 기사/뉴스 “넌 꿈이 뭐니?” 문근영, ‘신데렐라 언니’ 성대모사 승헌쓰에 “고맙고 사랑해”(유퀴즈) 16:31 196
3048824 이슈 아이브 쿄세라돔 공연 16:31 107
3048823 이슈 후쿠오카 평화헌법 개헌 반대 시위에 나온 고등학생 인터뷰 1 16:29 365
3048822 이슈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 스포티파이 상황...jpg 9 16:27 898
3048821 유머 죽순보다 툥바오🐼🩷👨‍🌾 3 16:26 495
3048820 기사/뉴스 서인영, “네일 아트가 마지막 남은 내 속세”...100억 벌고도 마음이 가난했던 과거 고백 6 16:26 1,001
3048819 유머 폭싹 속았수다를 아직도 안본 아이유 남동생 3 16:26 908
3048818 이슈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제작발표회 & 콘텐츠 촬영 중인 김향기 배우 비하인드 컷을 공개합니다💖 4 16:26 215
3048817 기사/뉴스 [KBO] 삼성 원태인 태도 논란과 강민호의 해명, 그렇다면 ‘불만 표출’ 대상은 누구였을까 15 16:25 530
3048816 유머 발레리나 잔상처럼 보이게하는 드레스 9 16:24 1,782
3048815 이슈 실시간으로 돌아다니며 컴백 홍보 전단지 돌리고 있다는 이채연 1 16:24 726
3048814 이슈 트레이싱 논란이 모두에게 공감받으려면 이 정도는 되야됨.jpg 12 16:23 1,806
3048813 이슈 똥기저귀를 보육교사 얼굴에 뭉갠 엄마 실형 30 16:22 2,150
3048812 기사/뉴스 ‘물어보살’ 이훈, 3년째 작품 무산 2 16:22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