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허경환, 유재석과 또 만났다..‘유퀴즈’ 急출연 "급 오른 인기, 급 꺼질까봐"

무명의 더쿠 | 12-25 | 조회 수 45073
MUhxyy


코미디언 허경환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다. 25일 '유퀴즈' 측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cKMWZC


허경환은 자신의 대표 유행어인 "하고 있는데~", "바로 이 맛 아입니까"로 등장하며 스스로를 "그저 마냥 웃기고 싶은 남자"라고 소개했다. 


유재석은 "내년이 데뷔 20주년인데 19년에 섭외했다"며 "급상승한 인기가 급격히 떨어질까 봐 1년 먼저 섭외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허경환은 19년 방송 생활을 돌아보며, "사실 데뷔는 1살 때였다. 엄마가 버스를 타려고 서 있는데 '드라마에 아기 좀 빌려주세요'라고 해서, 분유 두 통을 받고 출연했다"고 회상했다. 이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한 그는 "개그콘서트 첫 무대를 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 나더라. NG를 5~6번 냈다"며 긴장됐던 순간을 전했다. 이어 "그때 땀이란 게 앞으로 직진으로만 나갈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정말 쭉쭉 났다"고 덧붙였다.




김소희 기자


https://v.daum.net/v/2025122511303324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04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8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WBC] 일본 탈락 마지막 아웃 오타니
    • 13:19
    • 조회 643
    • 이슈
    14
    • [속보] 일본 야구, 베네수엘라에 5-8 충격패… 4전 전승 무색한 8강 탈락
    • 13:19
    • 조회 345
    • 기사/뉴스
    11
    • 日 다카이치 총리 "독도는 일본땅...국제사회에 알리겠다"
    • 13:19
    • 조회 304
    • 기사/뉴스
    25
    • '나혼산', 기안84 아동 성범죄 은폐 日출판사·우익 만화 언급 VOD 삭제
    • 13:18
    • 조회 429
    • 기사/뉴스
    5
    • 자고 일어난 온숭이 펀치🐒
    • 13:17
    • 조회 467
    • 이슈
    5
    • 민형배 "오메, 좀 노골적으로 얘기하면 제가 이재명과 제일 친해...호흡 '딱', 든든한 배경 될 것"[KBC 뉴스메이커]
    • 13:16
    • 조회 177
    • 정치
    10
    • [WBC] 일본 WBC 첫 8강 탈락 (베네수엘라 8 : 5 일본)
    • 13:16
    • 조회 2965
    • 이슈
    218
    • 연장에 연장에 연장에 연장....
    • 13:16
    • 조회 381
    • 정치
    • ‘150kg’ 최홍만, ‘43kg’ 쯔양과 먹방 대결 완패…어묵 한입 먹더니 “배부르다” (전참시)
    • 13:16
    • 조회 430
    • 기사/뉴스
    • 있지(ITZY)가 퍼포 퀄리티가 높아지는 이유
    • 13:15
    • 조회 635
    • 유머
    12
    •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싶지 않아하는 과학적 사실은 뭐가 있을까?
    • 13:14
    • 조회 351
    • 유머
    1
    •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
    • 13:14
    • 조회 553
    • 기사/뉴스
    2
    • 사육사 형 따라서 먹이 뿌리는 온싱이 펀치
    • 13:13
    • 조회 506
    • 이슈
    4
    • 이상훈, 10억 들인 200평 장난감 박물관 "1년 구매비 6000만원" ('전참시')
    • 13:12
    • 조회 1001
    • 기사/뉴스
    7
    • 신생아 등에 줄긋기
    • 13:12
    • 조회 889
    • 이슈
    4
    • 눈앞에서 속임수 없이 빵 크기를 바꿔버리는 마술
    • 13:11
    • 조회 443
    • 유머
    • 한국 : 놓는 타이밍 감을 잃어서 붙잡아줬더니 옆문으로 들어가심 역시 문은 걷는 속도를 늦추지 않아야함 이게 한국이지 존나사랑해
    • 13:11
    • 조회 1522
    • 유머
    4
    • 할머니 모시던 여친, 사귄지 한달만에 살해…“돈 좀 있는줄” [사건 속으로]
    • 13:10
    • 조회 1291
    • 기사/뉴스
    9
    • 사퇴 이틀만에 돌아온 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해달라"
    • 13:10
    • 조회 134
    • 정치
    3
    • 李대통령, 주말 새벽 SNS "산림 근처 불 태우기, 조심 또 조심“
    • 13:10
    • 조회 125
    • 정치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