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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미성년자가 행방불명 됐는데 사건이 아니라서 3년째 못 찾고있음

무명의 더쿠 | 12-24 | 조회 수 9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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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다녀오겠다고 나간 아이가(당시 중3) 3년째 행방불명

6시쯤에 집에 간다고 메시지 보낸 뒤로 답장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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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은 사건취급 안 해줘서 자기가 아니면 아무도 해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수사가 될 만한 증거를 찾기위해 아이가 지나갔을만한 곳의 cctv 위치를 어머니가 직접 확인해서 경찰에 체크를 부탁해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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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 다음날 80km쯤 떨어진 지역의 다리에서 아이 핸드폰이랑 만화책이 발견됨

혹시나 바다에 뛰어내렸을지도 모르니 해상보안청과 비행기도 떠서 3일간 수색했지만 발견된 게 없어서 바다에 몸을 던졌을 가능성은 낮다고 함

그리고 >>>사건이 아니라서<<< 아무리 부모가 핸드폰 명의자라도 폰 내부를 볼 수 없었다 함 단서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https://youtu.be/MlJKwyrkHQM



방송패널들도 해당영상 댓글들도 애가 3년이나 행불이면+애초에 미자가 행불인 것 자체가 사건 아니냐고 

댓글 보면 어머니는 최근까지도 전단지 뿌리고 계신다고 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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