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논란 또 추가..이번엔 '나혼산' 조작 방송 의혹 [스타이슈]
61,694 197
2025.12.23 09:11
61,694 197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이날 이진호는 박나래의 갑질 의혹을 중점적으로 봐야 한다면서 자신의 취재 내용을 공개했다. 이진호에 따르면, 박나래는 자신의 집에서 술 파티를 벌이는 '나래바'를 매일같이 운영했으며 매니저들은 '나래바'가 열리는 날에는 무척이나 바빴다. 또한 박나래는 참석 연예인에 따라 조명을 굉장히 많이 바꿨으며 준비하는 음식과 품목에 따라 매니저들이 수산 시장, 과천, 심지어 강원도까지 픽업을 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진호는 "'나래바'가 열리면 매니저가 차 안에서 대기하다가 필요할 때 가는 줄 알았는데 집 안에서 대기한다더라. 1~2층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술 떨어졌다고 하면 직접 따서 연예인들한테 줬다더라. 와인의 경우에는 칠링까지 해서 줬다고 한다. 와인이 힘든 술이라더라. 와인은 종류에 따라 쓰는 잔이 다 다르다. 와인이 바뀔 때마다 잔도 정리해서 따로 줘야 했다. 이 일들도, 끝나고 설거지도 매니저들의 몫이었다. '나래바' 참석 연예인들이 집에 갈 때 택시도 잡아주고 카메라로 찍어서 전송을 해야 했다. 이후에 생기는 쓰레기도 정리하고 분리수거도 마무리하면 업무 끝이다. 새벽 4~6시에 '나래바' 파티가 끝난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의 조작 방송 의혹도 제기했다. 박나래는 '나혼산'에서 늘상 손 큰 이미지로 등장했다. 요리를 할 때면 항상 대용량으로 만들기 일쑤였고, 주변 사람들에게 나눔을 베풀며 사람 좋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하지만 이진호에 따르면 그 이면에는 매니저들의 노고가 있었다.

이진호는 "'나혼산'에 나온 음식들이 많다. 매번 푸짐하게 만들어서 지인들을 대접했다. 그 음식들은 누가 했을까. 음식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도 매니저들의 도움이 있었다는 주장이 있었다. '나혼산'에서 코드 쿤스트의 도시락을 만들 때가 있었다. 방송에서는 코쿤 도시락을 주는 내용은 나왔지만 만드는 장면은 안 나왔다. 매니저들이 코쿤 도시락을 쌀 때도 본인들이 했다고 하더라. 명절에 전 부치는 장면도 나왔었는데 매니저들이 1박 2일로 전날부터 옆에서 부치고 있었다더라. 김장할 때도 방송으로 찍고 있을 때 매니저들은 뒤에서 찹쌀 풀을 갈고 있었다더라. 무도, 고춧가루도, 마늘도 매니저들이 사러 갔다더라. 이런 내용들이 방송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본인들은 이런 일들을 분명하게 했다는 거다"라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942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9 02.12 17,1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4,9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5,8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0,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1,3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9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570 유머 키오스크 생겨서 많이 없어진 손님 타입 21:30 405
2991569 이슈 할아부지한테 뽀뽀 vs 아빠한테 뽀뽀 2 21:29 127
2991568 정치 장동혁 던진 16세 투표권, 반대 77%…TK도 82% 반대 21:29 35
2991567 기사/뉴스 법원 "'부산 돌려차기' 사건 부실수사"…피해자에 국가배상 판결 1 21:26 166
2991566 유머 살만 뺄 수 있다면 뭐든지 하겠다는 사람 9 21:26 1,116
2991565 기사/뉴스 오리온, '촉촉한' 시리즈 확대한다…'촉촉한 황치즈칩' 론칭 채비 10 21:24 575
2991564 유머 의문의 한국어를 궁금해하는 일본인들 23 21:23 1,801
2991563 이슈 기묘한 이야기를 다본 엑소 수호 감상평 63 21:21 1,942
2991562 이슈 기세 확 오른 듯한 <왕과 사는 남자> 현재 예매율 32 21:20 1,817
2991561 유머 똥에게 한마디하는 변비인 5 21:19 1,025
2991560 유머 대중들이 잘 헷갈리는 정보기관(국정원) 요원들 신분 10 21:19 1,478
2991559 이슈 운동 전 후에는 꼭 준비운동 / 정리 운동 해 주셔야 몸과 관절에 무리가 없어요! 5 21:18 871
2991558 이슈 뮤직뱅크 컴백 인터뷰에서 은행장 짬 제대로 나오는 아이브 장원영.twt 8 21:18 568
2991557 이슈 서양인들의 한중일언어 도전기 8 21:18 930
2991556 유머 @@: 기묘한 이야기에 나오는 헨리 엑소 팬이더라 (스포일 수도 있음) 6 21:18 536
2991555 이슈 오늘자 아이브 장원영 x 키키 수이 키야 BANG BANG 챌린지 6 21:17 527
2991554 이슈 진짜 예고편만 봐도 작가랑 감독 누군지 느껴지는 숏드 6 21:17 918
2991553 이슈 완전 수가 되버린 마가렛 퀄리(약ㅎㅂ) 21 21:16 2,371
2991552 유머 충주맨 퇴사에 대한 양주시의 응답 10 21:15 3,549
2991551 정보 코대원시럽 제대로 먹는 법 알려주신 이비인후과 원장님 덕에 환자 삶의 질 너무 높아졌다. 단순히 하루 세 번 식후 30분에 짜서 원샷하지 말고 가래 심할 때 입에 쭉 짜서 머금었다가 조금씩 삼켜서 녹이는 거라고 하셨고요 덕분에 어제 오늘 사람 같아요... 34 21:14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