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시그널이랑 너무 유사한듯한 홍콩 드라마
149,944 1091
2025.12.20 22:27
149,944 1091

(※ 시그널 스포일러 포함)

 

 

wgRgwU
 

2003년~2004년작 홍콩 드라마 격세추흉(隔世追凶)

 

 

ChxcRy
IantxR

 

(격세추흉 - 허다허(何大河) / 시그널 - 이재한)

 

과거 쪽 형사

집념이 강하고 불의를 못참으며 정의감 넘치는 성격

 

당시 (다리 절단 연쇄살인 사건/김윤정 유괴 살인 사건) 담당

용의자 자체는 특정되었으나 잡지 못함

 

biRBqt
EWMueo

 

최후에는 높으신 분들의 음모로 인해 불명예스러운 누명을 쓴채 살해당함

 

 

GfTtKz

AseOXH

 

(격세추흉 - 허텐광(何天光) / 시그널 - 박해영)

 

현대 쪽 형사, 남주

두뇌가 빠르고 추리 능력이 뛰어남

 

과거 형사가 담당했던 사건이, 남주가 어렸을때부터 성인 될때까지 마음에 담아두고있던 사건

(격세추흉 - 다리 절단 연쇄살인 사건 / 아버지가 범인을 놓친 오점이었기 때문)

(시그널 - 김윤정 유괴 살인 사건 / 진범을 목격했으나, 경찰이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

당시 특정된 용의자는 실종된 채 (20년/15년)간 미제로 남음

 

 

QrLMib
nJykfF

 

남주가 커서 경찰이 된 후 어느 날,

과거 해당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허다허/이재한)가 쓰던 (전화기/무전기)가 치지직 거리는걸 발견하고

그와 시간을 뛰어넘는 무전을 나눔

 

 

YbEGqc
OSjjYI

 

과거 형사가 준 단서로 남주가 해당 사건의 용의자의 위치를 알아냄

(격세추흉에선 체포 / 시그널에선 백골 위치 확인)


그러나 사실 진범은 따로 있는데 그에게 누명을 씌운거였고

 

CPCGub
ICwwgf
wZOWHZ

 

PJSgSn
zWvRbb

 

윗선은 (범인 체포/범인 사망) 으로 수사를 종결시키려 하지만
남주는 강하게 진범이 따로 있다고 주장하고

 

 

NveVPZ
ysbKBi

 

결국 남주, 여주가 함께 추적한 끝에 진짜 범인 체포

 

 

pATjrP
zElKOb
 

과거 형사와 현대 형사는 둘 다 처음엔 시간을 초월해 무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 양쪽에서 어리둥절 했지만

현대 형사는 결국 믿긴 어렵지만 과거랑 연결되었단걸 깨닫게 되고

과거 형사도 처음엔 안믿었지만 현대 형사가 곧 일어날 일들을 딱딱 맞추니까 뒤늦게 미래랑 연결되었다고 믿음

 

이후로도 둘은 여러 미제 사건들을 각자의 시간에서 동시에 조사하며
과거, 미래에서만 알 수 있는 정보들을 교환하며 사건들을 해결해감

 

LTJXsh
hfjSmt
xsvfeg
AOCpZc
lsiasZ
Jlkixr

과거 형사는 미래에도 자신이 살아있을거라 생각하지만
현재의 형사는 그가 이미 죽었다는 사실을 쉽사리 얘기하지 못함

 


VfeRzp
uSMqxY
 

남주가 과거 형사에게 곧 일어날 사건(교통사고/살인사건)에 대해 말해줌

 

qWAjxu
EIbVnm
 

과거 형사가 해당 사건의 피해자를 구하는데 성공

 

MBlBCX
ZJoxyr
 

과거가 바뀌면서 현재도 바뀌지만, 남주만 원래 역사의 기억을 갖고있음.

 

그러나 예상치 못한 나비효과가 일어나고
(격세추흉 - 교통사고를 안당하게된 여자는 대신 인생이 비뚫어지고 범죄자의 길로 빠짐)

(시그널 - 피해자는 살렸으나, 원래는 죽지 않았어야할 다른 사람이 죽음)

 

이때부터 함부로 과거를 바꾸면 위험하다는걸 알게됨

 

 

zHYeWS
icJezT
IxWFmU
wVTolJ
RcYLxf
 

과거 기술로는 불가능했으나
과거 형사가 증거를 잘 보존시켜준 덕분에
현대에선 DNA 검사로 범인을 잡게되는 전개

 

 

ACMFBJ
mdFmfj
fsHGDn
TJBSWP
KuQamB
cjOHBm

과거의 형사가 편지나 증거물 등을 미래의 형사에게 전해주는 전개

 

 

JvXcUY
pszIKq
 

남주와 같이 사건을 풀어나가는 여주의 존재
종종 남주가 어떻게 저렇게 과거의 정보를 잘 아는지 의아해함

 

NHsTwG
PcpkLg
 

zMXCgk
CiheIi
 

원래는 남주만 무전의 존재를 알고 있었으나
결국 여주도 무전의 존재를 알게됨

 

avDlav
IcPMmU
SMKNFe
GETsQH
 

여주도 무전의 존재를 알게된 그 타이밍에
진상을 파헤치려 했다는 이유로 남주는 음모에 의해 누명을 써서 체포되고

 

eUdYLW
AzpFLU
xmGbCN
 

남주가 체포되기 직전 무전기를 맡긴 덕분에 여주가 갖게됨

여주도 과거 형사랑 무전

 

jMkLwt
whUigT
 

여주 포함 동료들이 남주 누명을 풀어주려고 노력함
 

WUaHJR
AAHuFw
QfNcmz

Cidtjz
Mjukxf

RCRYFN

 

(남주/여주)는 과거 형사가 죽을 운명임을 미리 말하며 절대 그곳에 가지 말라고 했는데

포기하지 않는 성격의 과거 형사는 수사를 위해 죽을 각오로 그곳에 감

 

 

ykHCLk

FRrpvS
 

하지만 자신이 어떻게 죽을지 알고 대비한 덕분에 생존하는걸로 역사가 바뀜
 

과거 형사는 살아나는데는 성공했지만 이후 잠적하여

바뀐 역사에서도 (20년/15년)간 쭉 실종 상태였음

 

jUsbLY
AQOuBj
 

바뀐 역사에서 남주는 계속 형사를 찾아다니지만 찾지 못함

 

 

SBoiRZ

(격세추흉 - 그러다 결국 남주와 과거 형사와 재회로 엔딩)

 

DLRQNN

 

(시그널 - 남주, 여주가 과거 형사를 만나러 찾아가려고 하는 시점에서 엔딩)

 

-----------------

 

 

는 사실 격세추흉이랑 너무 유사한듯한 한국 드라마 였음

댓글 10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비타민 베이스로 완성하는 피부 광채! ‘NEW 비타민 인리치드 페이스 베이스+’ 체험 이벤트 261 06.19 15,9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72,2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24,7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58,2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03,9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8,56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4,5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5,81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7,5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3,4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7,1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5933 이슈 어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한 드라마 08:04 279
3095932 기사/뉴스 엄지성 "조규성에게 크로스 올릴 때 '가나전' 스쳤다"[인사이드 월드컵] 08:01 86
3095931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08:00 65
3095930 유머 지금 내가 바람폈다 뭐 그런거야? 4 07:57 560
3095929 이슈 친구 생일날 촛불 잘 불수있게 도와주는 4살 어린이들🥹 4 07:56 431
3095928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7:55 68
3095927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Flashback" 07:54 78
3095926 이슈 사장이 성폭행 했는데 경찰 불송치해서 자살한 19세 피해자 5 07:51 1,444
3095925 정보 레고 케데헌 미니피규어 루머 3 07:49 687
3095924 기사/뉴스 100만 눈앞 '와일드 씽', 래퍼 엄태구·엄태화 감독 '형제 GV' 출격 1 07:49 259
3095923 기사/뉴스 성시경, BTS 정국 앞 허세 폭발? "사실 너무 떨리고 설렜다" 2 07:45 823
3095922 정보 sbs드라마 <멋진 신세계> 시청률 추이 7 07:43 1,576
3095921 이슈 오타쿠를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출판사....jpg 6 07:42 1,846
3095920 기사/뉴스 "사장님 치킨이 안 익었어요" 믿고 환불해줬는데…AI로 만든 가짜사진에 배달앱·자영업자 몸살 2 07:41 732
3095919 이슈 소지섭 주연 SBS <김부장> 3차 티저 1 07:29 733
3095918 유머 구조된 새끼들 7 07:23 907
3095917 이슈 신기하리만큼 한국인 피부색에 집착하는 외국인들 25 07:21 3,141
3095916 이슈 중국산 게임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기묘한 특징 16 07:16 2,437
3095915 이슈 에스파 딥페이크 실형이 폭로한 사각지대 12 07:00 3,840
3095914 기사/뉴스 직원에게 직접 들은 현재 JTBC 내부 상황 10 06:10 9,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