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전현무 측, '차 안 링거' 논란에…"의료진 판단 따라 진행, 불법시술 NO" (전문)
92,253 644
2025.12.19 12:56
92,253 644
다음은 전현무 소속사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방송인 전현무의 소속사 SM C&C입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과거 방송 장면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정확히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거론되고 있는 장면은 2016년 ‘나 혼자 산다’ 방송분입니다. 전현무는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아 치료를 받았습니다. 촬영 일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의사의 판단 하에 부득이하게 이동하며 처치를 마무리하는 과정의 일부가 방송에 노출된 것입니다.

처치의 마무리를 제외한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의료진의 판단 및 처방에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습니다.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당시의 전체적인 상황과 맥락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부 장면이 온라인에서 거론되며 비롯된 오해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오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근거 없는 추측과 왜곡된 해석에 대해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https://naver.me/xAAM5ihm

목록 스크랩 (0)
댓글 6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408 01.26 24,0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4,7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4,8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0,5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8,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767 이슈 XG(엑스지)가 갑자기 그룹명을 바꾸는 이유 11:21 140
2973766 기사/뉴스 '비출혈 증상→활동 일시 중단' 차주영 "수술 잘 돼, 문제 없다" [공식] 11:19 311
2973765 정보 3년만에 뽑았다는 KBS 신입 아나운서 6 11:19 735
2973764 기사/뉴스 광주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실착공 5 11:18 372
2973763 기사/뉴스 "멸공떡볶이에 중국산, 아주 극소량" 국대떡볶이 '불매운동'에 반박글 19 11:17 704
2973762 이슈 밀크티 컵에 맨손 넣고 '휘휘’…중국 유명 밀크티 매장 위생 논란 9 11:17 414
2973761 기사/뉴스 타블로 "'타진요' 사건, 슬픔보다 엄청난 분노 느껴" 심경 고백 5 11:16 298
2973760 기사/뉴스 트럼프 '관세 리스크' 견딘 코스피 '오천피' 재탈환…증권가 "결국 해결될 문제" 5 11:16 193
2973759 기사/뉴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무라카미 무네타카 다 뛴다' 30명 중 29명 공개한 일본 WBC, 현역 빅리거 역대 최다 8명 2 11:15 126
2973758 유머 엔믹스 해원 답글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 11:14 809
2973757 이슈 은하(여자친구•비비지) 흑발 VS 탈색모.jpg 3 11:13 257
2973756 기사/뉴스 상암에 레벨4 로봇택시 달린다…'청량리~목동' 경전철도 재추진 11:13 134
2973755 이슈 미네아폴리스 상황 1 11:13 633
2973754 기사/뉴스 이대호 "다시 태어나면 야구 절대 안해…부잣집 아들로 편하게 살 것" 6 11:13 652
2973753 정치 우상호 “합당, 청와대와 공감대…결심은 정청래 대표가 한 것” 7 11:12 377
2973752 이슈 내가 전에도 트위터에 썼지만 AI(특히 chatGPT 같이 아부성 멘트가 넘쳐나는 LLM)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의전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왜 중견 정치인들의 뇌가 망가지는지 일정 부분 유사하게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함 12 11:12 598
2973751 유머 남자아기,여자아기 살성 다른거 아나요 57 11:11 2,537
2973750 유머 몽골아기와 말(경주마×) 3 11:11 145
2973749 기사/뉴스 정의선, 李정부에 힘 싣는다...글로벌서 韓 산업 경쟁력 강화 11:11 183
2973748 이슈 친정식구, 시댁에도 말 못한 이야기 34 11:11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