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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초콜릿 재료 '카다이프' 명칭에 대한 오해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6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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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브스뉴스


카다이프가 없는 단어는 아니라서 찾아보니까 의미가 구분은 되어있음


​* 카다이프 (Kadaif / Kataifi): 밀가루 반죽을 가느다란 실타래처럼 뽑아낸 '면(재료)' 


* 쿠나파 (Kunafa / Knafeh): 카다이프 면에 치즈, 견과류, 크림 등을 넣고 구운 뒤 시럽을 뿌려 만드는 디저트


아무래도 쿠나파의 상징적인 주재료가 카다이프이기 때문에 굳이 구분해서 표현하지 않고, 

문화적 맥락으로 현지인들에게는 쿠나파라는 명칭이 재료까지 포괄하는 대명사처럼 쓰인다고 하더라고 

이런 문화가 있다는걸 이해하고 사용하면 좋을듯 



‼️ 새미는 화 안났음 새미가 마무리로 말하는 부분을 자막으로 안옮기고 갑자기 분노오르는것처럼 편집함

새미의 말이 생략된 부분 자막 켜서 캡쳐해옴 오해 불러일으켜서 미안


+) 추가설명

  • 381. 무명의 더쿠 108덬 15:52

    ☞372덬 인터넷 구글링해봤는데 카다이프라고 불리는거 맞고 튀르키에어임 이집트어로는 명칭이 없다네 카다이프로 만든 디저트만 이집트 명칭이 있는듯(쿠나파) 그래서 저 이집트인 새미가 카다이프 우린 그런 용어 모르는데? 이러는 상황이고, 하지만 카다이프가 쿠나파에 들어가는 원재료가 맞음

  • 385. 무명의 더쿠 86덬 15:54

    ☞381덬 ㅇㅎ 이집트에선 카다이프 명칭이 없으니까 그렇게 안 부른다고 한 거고 자막에 튀르키예는 제작진이 첨삭한 거구나..
    그냥 서로 오해가 있었던듯


https://youtu.be/EH6Sg9LPg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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