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법적 대응 대신 고개 숙였다…‘주사 이모 논란’ 키, 박나래와 ‘극명 대비’
33,955 266
2025.12.17 18:21
33,955 266



UsPFGq


tybZYx


샤이니 멤버 가 불법 의료 의혹과 관련해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 자신의 무지에서 비롯된 일임을 인정한 동시에 현재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뜻 또한 밝혔다.

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박나래 파문에서 파생된 일명 ‘주사 이모’ 연루설과 관련, “키가 지인 추천으로 해당 인물을 의사로 오인해 진료받은 일이 있음”을 인정하며 “최근 의료 면허가 없다는 사실을 접하고 키 역시 매우 혼란스러워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입장에 따르면 키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다가 병원 방문이 어려울 때 집에서 일부 받았으며, 일명 ‘주사 이모’를 의사로 알고 있었던 것 만큼 문제가될 것이라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공식 사과와 함께 SM은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출연 중인 TV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입장과 별개로 키는 개인 SNS를 통해 직접 사과에 나서기도 했다. 키는 “현명하게 주변을 돌아보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이다. 이번 일과 관련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성실히 하겠다”며 “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키의 이번 입장 발표는 앞서 같은 논란에 휩싸인 박나래의 대응과 큰 대비를 이루며 온라인에서 동정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논란과 더불어 ‘주사 이모’로 대변되는 불법의료 의혹에 대해 뚜렷한 해명 없이 법적 대응만을 예고한 것과 달리, 키는 해당 인물과의 인연 나아가 진료받게 된 경위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키 역시 피해자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키의 활동 중단으로 방송가는 비상이 걸렸다. 키와 박나래가 함께 출연했던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놀라운 토요일’은 직격탄을 맞은 분위기다. 핵심 출연진 두 명을 동시에 잃은 제작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대책 회의에 들어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42876

댓글 2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176 00:05 7,92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0,21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3,4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5,5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2,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1,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7,9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475 유머 남자복 없는 여자의 특징 08:37 44
3157474 이슈 교통 통제도 무시한 무인 택배차 08:36 50
3157473 이슈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실시간차트 100위 안에도 진입함 1 08:35 50
3157472 기사/뉴스 '에바뛰' 씨엔블루, 데뷔 17년 만에 케이스포돔 입성 2 08:33 110
3157471 기사/뉴스 MBC 사장에 이성주씨 내정 08:31 526
3157470 기사/뉴스 [단독]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툭하면 고장’ 2 08:30 440
3157469 기사/뉴스 [단독]위태로운 외노자, 하루 27명 다치고 연 100명 사망 08:29 135
3157468 기사/뉴스 '동갑내기' 유승호·영케이, 언제부터 친했나 봤더니…"말하지 않아도 연결된 존재" [틈만 나면] 08:27 440
3157467 기사/뉴스 [단독] 췌장장애 등록, 10대 25.6% 최다…교육권 보장·입시전형 영향 3 08:26 933
3157466 이슈 환율, 오르는 게 좋을까? 내리는 게 좋을까? 1 08:26 199
3157465 기사/뉴스 추석 맞아 한돈 최대 50% 할인…삼겹살 100g당 1천908원부터 08:26 233
3157464 기사/뉴스 [단독]빌라 헐고 아파트 지으면 집 늘까?…재개발의 역설 10 08:25 661
3157463 유머 문단속안하면 시계 훔쳐가는 교장 4 08:25 792
3157462 기사/뉴스 [단독] "아빠들 육아휴직 다녀오세요"…지원금까지 꺼낸 회사 08:24 402
3157461 기사/뉴스 내년 법인세 수입, 15년만에 소득세 추월한다…'삼전닉스' 효과 08:23 87
3157460 기사/뉴스 [10대 마약의덫] ① 흡연보다 흔해졌다…"친구 1명이 10명 중독" 2 08:23 281
3157459 정치 [분석] 용혜인·김승원 사태에…李 지지율, ‘지지층’ 이대녀서 폭락했다 18 08:22 428
3157458 기사/뉴스 33살에 50억 만들었다…88년생 ‘노을’ 첫 언론 인터뷰 3 08:21 1,639
3157457 기사/뉴스 추석 연휴 토요일 겹쳤는데 28일 월요일 출근?…대체공휴일 안 되는 이유 [일상톡톡 플러스] 11 08:20 1,001
3157456 기사/뉴스 “서울 살고 싶은 게 죄인가, 서울숲 밀고 집 짓자”는 전문가 7 08:18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