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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요즘 엄청 증가한다는 여성형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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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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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다이어트 출산 노화등등 이유는 다양하다고 함


실제로 원덬이도 가르마 자주 안 바꿔서 신경쓰이기 시작함ㅠㅜ 다들 늦기전에 가르마 바꿔라



  • 203. 무명의 더쿠 21:18

    탈모전문의들이 모낭혈류를 좋게하기 위해 추천하는 거
    오메가스리 비타민d,
    비타민b7(비오틴)+아연

    다낭성난소성 탈모인들에게는
    이노시톨

    먹는 약 미녹시딜
    바르는 약은 로게인폼(미녹시딜)

    프로페시아도 유의미한 약이지만 가임기 여성은 안됨!!!!!!!

  • 256. 무명의 더쿠 21:24

    머리 엄청 빠져서 청소하는 엄마까지 스트레스 받았는데 편스토랑에 나온 김강우10년삭제주스 먹기 시작하며 머리 잘 안빠짐 지금 3달째 아침대용으로 먹고 있는데 앞머리 M자 탈모인거같이 빠졌는데 거기 잔털로 나기 시작함 엄마가 청소할때 내머리카락 없어서 속시원하다ㅜ하심 ㅋ 앞으로 쭉 먹을듯

      • 294. 무명의 더쿠 = 67덬 21:28

        ☞256덬 근데 이건 잘 알아보고 해야 돼 혈당은 훅 올리더라 애초에 갈아먹는 게 좀 그렇지만 혈육이 의산데 이걸 제발 갈지 말고 그냥 먹으래 운동할 거 아님 바나나는 빼고ㅠ 오트밀도 갈아버리는 순간 걍 당이라더라

      • 10년삭제주스는 잘 알아보고 하기ㅠ...

    • 227. 무명의 더쿠 21:21

      스트레스 받으면 목 등 어깨가 굳고 그러면 혈액순환 안되서 두피에 산소 영양 공급이 부족해서 탈모가 오는데 목 등 마사지와 스트레칭 해주고 두피 마사지 해주면 나아짐 귀찮으면 반신욕이나 족욕하면 되는데 심하게하면 피부 탄력 떨어짐 단백질도 먹어야 함

  • 257. 무명의 더쿠 21:24

    가늘어지기만 사람은 맥주효모 추천 ㅎ 6갤 먹으면 머리털 굵어짐 ㅎ

229. 무명의 더쿠 21:21

비타민d 먹어봐 나 먹고서 앞머리 나기 시작함 여기도 원래 머리가 나는 자리였구나 싶어서 웃프더라ㅋ


  • 372. 무명의 더쿠 = 365덬 21:46

    싼 관리템 찾는다면 다이소의 모다모다 비오틴샴푸 추천 5천원인데
    샴푸 양이 적어서 그렇지 가격대비 좋아

  • 375. 무명의 더쿠 21:47

    다낭성이 임신 출산하고 머리 슝슝 빠지던거 오메가3,비타민D, 모바렌 먹으니까 덜 빠지더라

  • 384. 무명의 더쿠 21:49

    혹시 지성두피면 려 자양윤모 9ex 지상두피용 탈모샴푸 이거 제발써줘ㅠㅠㅠㅠㅠㅠ 어떤유튜버 탈모 극복기보고 주문했는데 4개월동안쓰고 많이 채워짐ㅈㄴ추천

  • 389. 무명의 더쿠 21:51

    편하게 해결하고 싶다=미녹시딜 처방받아서 먹어. 여자는 한달동안 반알씩 먹고 그뒤론 하루 4분의1알만 먹어도 됨. 정수리 빠지던거 6개월 먹으니까 다 돌아오고 머리카락도 굵어짐.. 대신 다른 털도 굵게 더 많디 자람.. 손발가락... 그래도 머리카락 지켰으니 손발가락 제모하며 먹는다..
    대신 머리빠지고 오래 지나면 안된대!!

  • 404. 무명의 더쿠 21:56

    탈모병원에서 일했음
    탈모약 잘못 손대면 머리 날아갑니다

    제발 처방받고 하세요... 탈모약 잘못 손대면 머리카락 날아갑니다... 진짜로요

  • 두피염관련 499. 무명의 더쿠 22:21

    ☞479덬 혹시 주변에 하야시 히노키 두피케어 하는곳있으면 가봐 비싸긴한데 난 효과봤음...대신 히노키제품을 다써야 정말 큰효과를봄 두피케어10회에 샴푸 컨디셔너 티커 플러스는 2년동안씀.. 지금 샴푸,컨디셔너는 안쓰고 티커는 가끔쓰고 플러스는 계속쓰고 1년에 3~4번 케어받으러 가고있음

  • 566. 무명의 더쿠 = 389덬 22:42

    영양제나 샴푸에 돈 쓰는 것보다 미녹시딜 처방이 더 빠르고 확실해. 돈도 덜 들듯.. 제발 샴푸 사지말고 병원 가!
    미녹시딜 먹으면 털이 굵어지고 더 많이 나. 근데 이것도 사바사 부바부라 웃김. 똑같이 머리털은 많이 나고 굵어지는데 A는 손발가락에 털 많이 나고 B는 다리털 많이 나고 C는 구레나룻과 귓구멍 털이 많이 남.. 어디가 어떻게 될지는 먹어봐야 안다는 점...

  • 587. 무명의 더쿠 22:53

    여자는 바르는 미녹시딜 그후엔 먹는거 처방해줌 유명한 탈모병원가면 주사치료 무조건 권함 이게 돈이 되니까 ㅋㅋㅋ 문제는 바르는거 먹는거 맞는거 끊으면 다시 돌아옴 꾸준함이 답임 그리고 여자는 유전 없다고 하는데 구라다 여자도 유전있고 윗세대중 탈모 없어도 갑자기 생길수도있음

  • 649. 무명의 더쿠 = 647덬 23:22

    아 참 그리고 자궁 질환 있어도 엄청 빠져 빌어먹을 호르몬 때문에 혹 생리불순이나 심한 생리통 하혈 등 여튼 그쪽 불편함 있는데 탈모도 있다? 검진 받아봐

  • 659. 무명의 더쿠 = 647덬 23:26

    인터넷 보고 아무 약이나 먹지마 아무거나 바르지마 탈모 샴푸 큰 의미는 없더라 두피가 튼튼해지면 덜 빠지긴 하니 차라리 두피를 튼튼하게 하는 쪽으로 노력해봐 잘 먹고 특히 단백질 잘 챙겨먹고 샴푸 후 헹구는 시간 늘려줘
    덜 빠지게하고 남은걸 지키는게 그나마 효과적이었어
    부작용으로 바르는 약 못 쓰는데 부작용 없다면 바르는거 쓰는게 좋아 그나마 여성 탈모에 효과가 좀 있다니까
    돈 들어도 되면 모발이식이라는 방법도 있어

  • 664. 무명의 더쿠 23:27

    미녹시딜 고양이 키운다면 진짜 조심해야 함....
    냄새만 잘못 맡고 접촉만해도 중독되서 사망하는 약물임...

    미녹시딜 원래 고혈압 약이라서 혈압 낮으면 쓰지도 못한다며...
    근데 개짜증나는게 바르면 주위에 일시적으로 탈모 심해지기도 함...
    탈모전문성형외과 가서 6만원이나 주고 받아놓고 쓰지도 못하다가 다른 병원 가서 주사 한방에 채워져서 다행이지만... 탈모덕들 힘내자... 그리고 탈모.. 생각보다 쉽게온다...ㅠㅠ 태생이 바야바인데 스트레스 오지게 받으니까 생기더라...

  • 724. 무명의 더쿠 00:07

    갑상선 문제일 수도 있음. 항상 경계에 왔다갔다 해서 몰랐는데 이번에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랑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확진받고 약먹으니까 머리숱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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