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AI 조작 의혹' 김새론 녹취파일, 국과수 "AI 조작 판정 불가"
50,036 227
2025.12.15 18:10
50,036 227
배우 김수현이 중학생이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내용의 녹취파일이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녹취파일의 AI 조작 여부를 판정할 수 없다는 감정 결과를 내놨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국과수로부터 해당 녹취파일의 AI 조작 여부에 대해 '판정 불가' 통보를 받았다.


해당 녹취파일에는 김새론이 김수현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으며 중학교 2학년 때 첫 성관계를 했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 녹취파일은 지난 5월7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와 김새론 유족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가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공개됐다.


김수현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같은 날 해당 녹취파일이 AI 등을 활용해 조작된 위조본이라고 반박했다. 김수현 측은 가세연 김세의 대표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국과수는 경찰 의뢰로 녹취파일에 대한 감정을 진행했으나 기술적 한계로 인해 음성이 AI로 생성·조작됐는지 여부를 판정할 수 없다는 취지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김 대표의 휴대전화와 태블릿PC 등 압수물에 대한 포렌식 조사를 통해 녹취파일에 담긴 내용의 허위사실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관련해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서울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포렌식 조사 결과를 받아서 수사를 마무리 중"이라며 "필요한 조사를 마친 만큼 자료 및 증거 분석 등을 통해 조만간 결론이 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9221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21 00:08 4,8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8,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313 기사/뉴스 트럼프 "외계인 자료 공개하라" 지시…오바마엔 "기밀 누설"(종합) 11:22 60
2997312 기사/뉴스 '왕사남', 이탈리아 간다…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1 11:21 135
2997311 이슈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민희진의 카톡 내용도 아일릿이 뉴진스 아류라는 증거 자료로 받아들였다 14 11:20 778
2997310 기사/뉴스 KIA타이거즈 선수 락커룸 9차례 침입해 현금 훔친 20대들 징역형 20 11:19 740
2997309 정치 합당 무산을 이끌어 낸 사람이 유시민 작가님이기에 고마운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5 11:18 399
2997308 정치 유시민이 또 해냈다!!! 8 11:17 966
2997307 이슈 유전자 엄청 센 모태솔로 여명이네.jpg 5 11:17 1,101
2997306 이슈 AI 판사가 잘못된 판결을 할 경우, 책임질 수 있을까? 36 11:16 643
2997305 기사/뉴스 [단독] “하이브, 언플로 먼저 민희진 배신” 재판부 작심 비판 49 11:14 1,411
2997304 기사/뉴스 로블록스, 계엄 왜곡 게임 '그날의 국회' 삭제…"규정 위반" 4 11:13 392
2997303 이슈 정해인 뉴트리코어 광고모델 발탁 2 11:12 317
2997302 유머 @: 나 BL 보다가 한국에 대해 별걸 다 알게 됐어 9 11:10 1,832
2997301 이슈 실제 단종 유배 당시 단종을 따라간 궁녀는 총 6명 7 11:09 2,475
2997300 기사/뉴스 서울 민간 매입임대 중 80%가 빌라·오피스텔…"아파트 매물 유도엔 한계" 6 11:09 359
2997299 이슈 bhc후발메뉴인데 은근 인기 많은 86 11:07 6,053
2997298 기사/뉴스 서울 평균 집값 9.8억…서울 1채 값으로 전남 7채 산다 3 11:07 389
2997297 이슈 단종 전하 이번 생에는 대학내일 표지모델도 하고 행복한 20대를 맞이하셨답니다 🥹 10 11:06 1,783
2997296 기사/뉴스 '불법촬영 신고' 겁나 연인 살해한 20대 2심도 징역 14년 25 11:06 800
2997295 이슈 에스파 닝닝 인스타 업데이트 11:06 547
2997294 이슈 12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폼페이 : 최후의 날" 1 11:05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