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x 샤넬뷰티 <엘르> 1월호 9종 커버 공개
27,928 350
2025.12.15 10:02
27,928 350

CvJvNh

rVpUiD

ybOJQM

zuKcvr

smjzTo

amSGlD

ssakHe

wyVwfy

wxEHbS

 

방탄소년단 정국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2026년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샤넬 뷰티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이후 처음 카메라 앞에 선 정국의 강렬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품은 움직임을 포착했다. 시대를 초월한 아이코닉 브랜드인 샤넬 하우스와 K팝이라는 장르를 넘어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우뚝 선 정국의 만남은 그 자체로 의미 깊은 순간으로 기록됐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국은 샤넬 뷰티와 함께하게 된 소감에 관해 밝혔다. 그는 “블루 드 샤넬을 좋아한다. 억지로 꾸민 남성성이 아니라, 모습 그대로를 표현해 주기 때문이다. 애써 티 내지 않아도 존재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주는 향이라 애용하고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최근 글로벌 오디오 ·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운 정국에게, 한때는 간절한 꿈이었고 지금은 삶 그 자체가 된 ‘음악’의 의미를 물었다. 그는 “좋은 음악이란 여전히 좋은 메시지와 좋은 가사를 담은 곡이라고 생각한다. 계절과 장르를 타지 않는 음악, 그리고 누구에게나 힘이 돼 줄 수 있는 노래 말이다”라며 “들었을 때 그저 좋은 곡도 물론이다”라고 전했다.

 

28살 청년이자 글로벌 아티스트. 그 사이에서 정국은 지금 어느 곳, 어느 시간대를 여행하는 중이냐는 물음에는 “저는 음악을 보여주는 사람이니까, 제 음악을 보고 듣는 사람들의 시간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늘 그 시간에 머무르고 싶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을 예고한 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정국은 “올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봄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무사히 봄을 잘 보내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elle.co.kr/article/1893472

댓글 35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X더쿠💚] 바디도 시카로! 인텐스 리페어 시카 크림 체험단 모집 182 00:05 8,03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78,61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06,9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77,5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13,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3,1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8,3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9,3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0403 유머 어 나도 예전에 고추생기는 청바지 있었는데 20:51 47
3180402 기사/뉴스 "우리 문자, 세계 환호 받을 것"‥100년 전 꿈꿨던 한글의 '봄날' (2026.10.09/뉴스데스크/MBC) 20:50 47
3180401 유머 나보고는 짖지 말라며?(소리 주의) 1 20:49 129
3180400 기사/뉴스 [단독] "학생이 때려 전치 2주"…'교사 폭행' 5년째 증가 20:48 53
3180399 유머 음주모임과 다음날아침 20:47 179
3180398 이슈 파리패션위크에서 SNS 언급량 가장 높았던 연예인들 20:47 465
3180397 기사/뉴스 노벨평화상에 나비 필라이‥트럼프, 올해도 수상 불발 5 20:46 158
3180396 이슈 앤 카슨 팬픽 써서 후죠시라고 하는건지 궁금했는데 대표작인 <빨강의 자서전> 이라는 소설이 헤라클레스x게리온 게이소설이네요 1 20:45 309
3180395 기사/뉴스 [셸터: 서로를 구하다②]“싹 다 죽여” 국가의 광기…평범한 경찰관은 조용히 명령을 어겼다 20:45 127
3180394 이슈 알티 타고 있는 코르티스 무대 14 20:44 1,284
3180393 이슈 반려소 3 20:42 213
3180392 유머 오늘자 한글날 기념 그룹명 전부 한글 표기한 뮤직뱅크 47 20:41 2,341
3180391 기사/뉴스 [단독] '콘크리트 물타기' 포착…LH 아파트 짓는 곳으로 향했다 5 20:40 554
3180390 정치 尹 부부 영치금 22억‥"부자 되겠어요" 1 20:40 178
3180389 이슈 [선공개] 짭타잔 김동현을 자극하는 춤선 차원이 다른 찐타잔의 퍼포 #놀라운토요일 20:38 140
3180388 이슈 선공개 | 그때 그 시절 속으로‼️| #놀면뭐하니 1 20:38 172
3180387 유머 얼음은 사실 얼어붙은 물이라는것을 과학자들이 연구로 밝혀냄 26 20:36 1,975
3180386 기사/뉴스 "한국 유학와서 월 330만원 벌어요"…외국인들 사이 퍼진 '꿀알바' 21 20:35 2,808
3180385 이슈 유독 눈이 쳐진거 같았던 얼마전 부산 박지훈.jpgif 14 20:34 1,327
3180384 유머 마치 방콕을 20번 가도 나에게는 아무도 삿된 유혹을 하는 사람이 없었지만 미모의 지인은 8 20:33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