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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 전력 보도, '일진 무리' 제보 가능성 제기

무명의 더쿠 | 12-10 | 조회 수 35723

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전력을 처음 보도한 언론사에 정보를 제공한 사람이 당시 '일진 무리' 중 한 명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송정빈 법무법인 건우 변호사는 뉴스1TV '팩트앤뷰'에서 "당사자가 아닌 경우 사건 기록을 조회할 수 없다"며 "조 씨와 함께 소년법상 보호 처분을 받았던 가해자 중 한 명이 제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송 변호사는 "사건 번호를 알고 있는 사람은 결국 당시 관련 당사자들이기 때문에 여러 가능성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조진웅씨와 함께 보호처분을 받았던 가해자가 제보했을 수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진행자가 "언론사가 법원에 접근해 사건 번호를 알아내고 판결문을 직접 요청했을 가능성은 없냐"고 묻자 "단정할 수는 없지만, 굳이 언론사가 그렇게까지 해서 정보 제공을 받을 이유가 있었는지 의문"이라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5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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