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전 매니저들과 화해 모드? "울고 웃으며 오해 풀어"
90,308 449
2025.12.08 15:14
90,308 449

[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만남을 직접 언급하면서 화해 모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나래는 8일 데일리안에 "고맙게도 (전 매니저들이) 집으로 찾아와 줘서 만났고, 밤새도록 울고 웃으며 함께 얘기했다. 서로 오해를 푼 것 같아 너무 좋다"면서 "서로 어떤 시간을 함께한 소중한 사이인지 다시 깨달았다. 서로 이번 일 겪으며 '어른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며 전격 화해 분위기 형성을 기대케 했다.

앞서 이날 박나래는 소셜미디어(SNS)에 "최근까지 얘기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서로 오해가 쌓이게 됐다"며 "어제에서야 대면할 수 있었고, 오해와 불신은 풀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 측은 스포츠 경향에 "박나래가 어제 혼자서 밤늦게 전 매니저들과 만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소속사 측에는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양측이 부동산 가압류 등 각종 소송에 얽혀 있는 상황이라, 이번 만남으로 어디까지 정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박나래의 의중을 다시 만나 정확하게 파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만남에도 박나래는 "오해와 불신은 풀 수 있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 생각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는 생각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고 알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9/0003034415

목록 스크랩 (0)
댓글 4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05 02.13 10,2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4,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5,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0,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950 이슈 아직도 필수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가전제품 3 12:19 208
2991949 기사/뉴스 박명수, 등장 1분 만에 현장 초토화…"젠슨 박 아니고 젠장 박" ('놀뭐?') 1 12:18 122
2991948 기사/뉴스 [단독]40년 넘게 연금받는 사립학교 퇴직자…'폐교연금' 손질한다 <엄청난 혜택 폐교연금의 실태> 1 12:18 195
2991947 정치 5선 국회의원의 화려한 저택...jpg 2 12:17 280
2991946 이슈 <뷰티 인사이드> 한효주, 박서준, 김주혁, 유연석이 만든 가장 특별한 로맨스 2 12:17 134
2991945 기사/뉴스 존박 "난 인기빨..허각에 노래로 이긴다고 생각한 적 없다"(1등들) 14 12:12 681
2991944 이슈 새 앨범 수록곡 선공개한 코르티스 1 12:12 206
2991943 기사/뉴스 "네가 뛰었지!" 층간소음 못 참고 4살 아이에게 고함…법원 "무죄" 2 12:12 542
2991942 이슈 지금으로부터 10년전 한국에서 히트한 노래들 4 12:11 420
2991941 기사/뉴스 [단독]韓 설상 최초 금메달 최가온,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초고속 섭외 26 12:07 1,021
2991940 이슈 제주도 민폐 러닝 크루 25 12:04 2,393
2991939 이슈 하나도 거를 것 없이 좋은 샤이니 멤버들의 정규 1집 타이틀곡 8 12:03 325
2991938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보고 나서 읽으면 속 시원해지는 더쿠 글 24 12:03 2,213
2991937 이슈 [입덕직캠] 아이브 장원영 직캠 4K 'BANG BANG' 3 12:01 262
2991936 이슈 느좋을 처음 들은 서강준의 정직한 반응 4 12:00 733
2991935 이슈 "제2의 샬럿, 금융도시 전주!" 슬로건이 숨기는 비밀 1 11:59 595
2991934 유머 일본과 조선의 충 차이 15 11:59 1,372
2991933 기사/뉴스 강남3구 식었다지만…관악·구로 '뒷불' 뜨겁다 2 11:58 522
2991932 이슈 [예고] 더 강렬하게 돌아왔다! K팝 최정상 걸그룹 아이브를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1 11:58 256
2991931 기사/뉴스 ‘살림남’ 지상렬, 아버지 유품 차고 입관…임종 체험에 형수님→은지원 눈물 11:55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