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 이모’ A씨, “최연소 내몽고 의대 교수 출신, 억울하다!” 직접 입 열어
60,233 345
2025.12.07 17:30
60,233 345

nvxQQC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자신은 의료인이라 강조했지만 국내 의료 면허 유무에 대한 언급은 없어 논란은 이어질 전망이다.

A씨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과 함께 의사 가운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12~13년 전 중국 내몽고에서 힘들게 공부했으며,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내·외국인 통틀어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병원장, 성형외과 과장님의 배려와 내몽고 당서기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한국 성형센터까지 유치할 수 있었다”며 센터장으로서 방송 인터뷰와 강연까지 이어왔다고 경력을 상세히 설명했다.

센터장으로서 방송 인터뷰 및 강연까지 이어왔다는 A씨는 “2019년 말 코로나가 터졌고, 내몽고에서 모든 걸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몸도 마음도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A씨는 “매니저야, 네가 나의 살아온 삶을 아니?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나를 가십거리로 만드니?”라며 자신을 향한 의혹을 폭로한 박나래의 전 매니저를 향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디스패치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 제보를 바탕으로 A씨가 일산 오피스텔에서 박나래에게 불법적으로 링거를 투여해왔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A씨가 처방전 없이 약을 모아왔다는 보도와 더불어 2023년 박나래의 MBC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에도 동행해 현지에서까지 링거를 맞았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공개되며 파장이 일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A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투여한 것은 프로포폴 등 마약류가 아닌 단순 영양제 주사였다”고 해명했다. . 또한 항우울제 복용 의혹에 대해서도 박나래가 폐소공포증을 호소하자 A씨가 갖고 있던 약을 건넨 것이라며 불법 시술 및 약물 복용 의혹을 부인했다.

하지만 A씨가 내몽고에서의 화려한 경력을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서 정식으로 의료 활동을 할 수 있는 면허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히지 않아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00447

 

몽골아니고 중국 내몽고 (기사제목수정)

목록 스크랩 (0)
댓글 3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70 00:05 25,2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4,6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117 이슈 [월간남친] 지수의 망한 앞머리 고데기 2 23:22 217
3023116 기사/뉴스 [단독] 커피값 상승 배경에도 불공정행위?…공정위, 동서식품 조사 착수 23:22 27
3023115 이슈 더쿠에 있는 모든 한국인들이 봤으면 좋겠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메기 강 오스카 수상소감.twt 1 23:22 128
3023114 이슈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23:21 46
3023113 이슈 엑소 세훈이 버블로 보내준 노래 음성 3 23:20 221
3023112 이슈 소속사 첫 걸그룹 후배와 챌린지 찍은 틴탑 니엘 2 23:19 193
3023111 이슈 (놀뭐 미방분) 주우재 또 미끄럼틀 못탐.jpg 2 23:18 707
3023110 유머 ? : 밥 먹을 때 티비 보는 거 아니라고 했지??! 2 23:18 270
3023109 유머 김풍이 생각하는 박은영셰프에게 상대전적 약한 이유 2 23:17 1,000
3023108 유머 해외살이중 명란젓이 그리워서 대체품으로 대구알 절임을 찾은 사람 2 23:17 799
3023107 유머 뭔가 동숲가족 재질인 라이즈 앤톤 가족여행 브이로그 속 모습.twt 3 23:16 577
3023106 기사/뉴스 [단독] '스토킹 살해' 피해 여성, 수차례 직장 옮겨..."목숨 걸고 출근" 23 23:14 1,502
3023105 이슈 일간 차트 최고순위 찍은 키키 KiiiKiii 수록곡 10 23:12 561
3023104 유머 시아버지를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22 23:12 1,992
3023103 유머 운동부 건드린 일진 ㅎㄷㄷ.jpg 3 23:12 1,294
3023102 유머 빨래로 중성화 하는 법 2 23:11 378
3023101 이슈 왔다장보리 연민정 연기 3 23:11 502
3023100 기사/뉴스 트럼프 "종전 의향 없다...재미삼아 또 공격할 수도" 29 23:11 988
3023099 이슈 리키마틴이 세기말에 온 지구를 씹어먹었던 누구나 다 아는 메가히트곡 2개 6 23:10 611
3023098 유머 프로젝트 헤일메리 공식 포스터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6 23:10 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