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측 "자꾸 돈 이야기해 2000만원 준 것… 합의 아니다"
52,884 271
2025.12.07 14:48
52,884 27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17761?sid=001

 

?박나래 측이 전 매니저들에게 2000만원을 입금한 이유를 해명했다. 사진은 과거 한 행사에서 참석한 박나래. /사진=머니투데이
?박나래 측이 전 매니저들에게 2000만원을 입금한 이유를 해명했다. 사진은 과거 한 행사에서 참석한 박나래. /사진=머니투데이

방송인 박나래 측이 전 매니저들에게 2000만원 입금 이유를 해명했다.

박나해 소속사 앤파크는 7일 "전 매니저들이 계속 돈 얘기를 해 박나래 어머니가 보냈다"며 "어머니 입장에선 딸이 힘들어 하니까 걱정되는 마음에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는 모르는 상태였다"며 "합의 과정에서 발생한 일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박나래 어머니 고모씨가 지난 4일 밤 10시쯤 전 매니저 2명에게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송금했다고 보도했다. 이이날은 박나래의 갑질·상해 의혹 보도가 나온 날이다.

고씨는 앤파크 대표로 매니저들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금액으로 돈을 받은 두 매니저는 이를 반환한 후 항의했다. 박나래 측 변호사는 지난 5일 합의서를 전달했지만 매니저들은 이를 거절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매니저는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했다. 이들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준비 중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 '24시간 대기'를 시켰다고 주장했고 자신들을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실상 박나래의 횡포를 견디지 못해 퇴사했다는 입장이다.

이와는 별개로 박나래는 불법 의료행위를 받은 의혹도 받고 있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박나래 측은 일명 '주사 이모'를 의료인으로 알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2023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해외 촬영에 함께 간 것도 친분 때문일 뿐 진료목적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21 00:05 5,8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08 이슈 오늘 골든글로브 시상식 디카프리오 여친 관련 농담 11:05 37
2959807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시상식 - 주제가상 : EJAE 'Golden' 수상 55 11:03 913
2959806 이슈 골든글로브 카일리 제너 ♥ 티모시 샬라메 17 11:02 988
2959805 기사/뉴스 일본 다카이치 총리, 한·일 정상회담 뒤 '국회 해산' 검토 4 11:01 447
2959804 정보 네이버페이25원 받아가시오 얼른 17 11:00 763
2959803 이슈 청주시 문의면 환영 문구 4 11:00 707
2959802 유머 냉부 최현석이 라자냐 반죽 몇초간 늦게 넣은 이유 2 10:59 1,031
2959801 이슈 끝까지 왕진 치료가 불법이라고 우기는 덬들 제발 좀 봐줬으면 하는 글 18 10:59 996
2959800 이슈 산리오 엘리베이터형 저금통 6 10:59 454
2959799 정치 미국부통령은 ice 옹호 10:59 111
2959798 기사/뉴스 [공식] '흑백2' 후덕죽 셰프,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21일 방송 2 10:58 262
2959797 이슈 업계 29년차에 대기실 막내 된 김성운 셰프 (태안사람) 1 10:58 445
2959796 이슈 애기고양이일때만 들을수 있다는 반응 2 10:58 365
2959795 유머 커피들고 셔플댄스 추는 이준호 옆 허우적 대는 김혜준ㅋㅋㅋㅋ 10:57 288
2959794 기사/뉴스 30만원 줘도 못사서 난리…장원영 한 입에 '품절 대란' 13 10:56 1,833
2959793 유머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영상 10:56 113
2959792 유머 이거알면 솔직히 지금처럼 두쫀쿠 쉽게 소비못할거다ㅡㅡ 16 10:55 2,356
2959791 기사/뉴스 캐치더영, 첫 정규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음악적 성장 응축 10:55 48
2959790 유머 안타깝게 두쫀쿠 못사온 만화 3 10:55 833
2959789 기사/뉴스 조슈아, 골든글로브 참석…美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 2 10:54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