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해체도 고민했다” 정국 열애설 직후, RM의 충격 고백
82,580 670
2025.12.07 00:32
82,580 670

RM은 라이브 초반 “주변에 아미들이 있어서 무슨 일이 생기면 보내준다. 하지만 라이브에서 말이 조심스럽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무슨 일이 생기면 제가 해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 직업이 비하인드를 다 말할 수 없다. 저희 팀을 대표할 수도 없다. 저는 그저 한 명의 인간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예전엔 팀을 위해 나섰지만 지금은 모든 멤버가 각자 인격체고 각자 성향이 있다”며 “제가 멤버들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게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RM은 방탄소년단의 지속 여부를 놓고 흔들렸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팀이 중단될 상황에 놓인 적도 많았다. ‘그러면 팀을 해체하는 게 나을까? 중단하는 게 나을까?’ 그런 고민을 몇만 번 했다. 그래도 같이 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 이어 “왜 하반기를 아무것도 안 하고 보냈냐고 묻는데, 저희도 날리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말씀드릴 수 없는 게 있다”며 이유를 밝힐 수 없는 복잡한 사정을 시사했다.


아울러 RM은 BTS의 향후 활동에 대해 “앨범은 거의 되어가고 있고 연습도 매일 한다”며 긍정적인 근황을 전했다. 다만 “우리 회사는 상장사고 대외비가 많은 만큼 내가 마음대로 발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RM은 끝으로 “저도 사람이라 실수도 할 것이고, 여러분이 기대하는 만큼 충족시키지 못할 때도 있을 것”이라며 “모두가 고민이 많지만 결국 다음으로 가야 한다”고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https://v.daum.net/v/20251206225549601

목록 스크랩 (1)
댓글 6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98 00:05 8,7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2,8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5,1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749 이슈 와 미래의 화투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49 110
3052748 이슈 팔레스타인에서의 삶 20:49 86
3052747 이슈 조류 인플루언서.JPG 2 20:48 302
3052746 이슈 [넷플릭스 코리아] 4월 마무리 짤 공유합니다. 20:47 250
3052745 유머 더쿠에 계신 정신병자님들 찾습니다!!!!!!!!!!!!!!!!!!!!!!!!!!!!!!!!!! 33 20:44 1,384
3052744 이슈 성심당 dcc점 한정 망고크로와상 11 20:42 1,324
3052743 이슈 우리나라 쭉정이 이론 14 20:41 1,023
3052742 이슈 미국인들은 이렇게 말함: 총기 문화는 학교 총격 사건 수와 아무 상관이 없다. 15 20:39 1,089
3052741 이슈 프롬프트: 일본인 남녀 커플이 서로를 찍거나 셀카 찍는 감성 필터 카메라로 찍은 핸드셰이크 많은 서툰 추억 사진을 그리드 분할로 16장 내놔 10 20:39 1,826
3052740 유머 어깨 주물주물 7 20:38 726
3052739 이슈 오늘 뮤뱅 케톡 온에어에서 노래 잘한다고 반응 좋았던 무대 1 20:37 809
3052738 유머 한국 최초 플란다스의 개 번역본 14 20:37 1,091
3052737 이슈 도서관에 5만원넘는 희망도서가 왜 안들어올까? 8 20:36 1,703
3052736 이슈 [KBO]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연타석 홈런.twt 55 20:36 1,312
3052735 이슈 왓챠피디아 평 난리난 넷플릭스 신작 공포 드라마..........jpg 7 20:36 1,420
3052734 이슈 트위터 알티타고 있는 엑소 콘서트 뷰.twt 37 20:34 2,029
3052733 유머 경기 중에 질 것 같으니까 치트키 쓰는.jpg 11 20:33 1,195
3052732 이슈 7개월 만에 돌아온 🐣필릭스의 스페셜 냉터뷰🐣✨ 귀엽기만 했던 뽁아리는 이제 없다… 한층 더 듬직해진 용복이🐥의 귀환‼️ 2 20:33 227
3052731 이슈 프로아이돌인 트와이스 나연 1 20:32 662
3052730 이슈 1년4개월 '방시혁' 수사에도…검찰 구속영장 신청 반려에 경찰 '부글' 4 20:32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