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해체도 고민했다” 정국 열애설 직후, RM의 충격 고백
82,862 670
2025.12.07 00:32
82,862 670

RM은 라이브 초반 “주변에 아미들이 있어서 무슨 일이 생기면 보내준다. 하지만 라이브에서 말이 조심스럽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무슨 일이 생기면 제가 해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 직업이 비하인드를 다 말할 수 없다. 저희 팀을 대표할 수도 없다. 저는 그저 한 명의 인간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예전엔 팀을 위해 나섰지만 지금은 모든 멤버가 각자 인격체고 각자 성향이 있다”며 “제가 멤버들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게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RM은 방탄소년단의 지속 여부를 놓고 흔들렸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팀이 중단될 상황에 놓인 적도 많았다. ‘그러면 팀을 해체하는 게 나을까? 중단하는 게 나을까?’ 그런 고민을 몇만 번 했다. 그래도 같이 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 이어 “왜 하반기를 아무것도 안 하고 보냈냐고 묻는데, 저희도 날리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말씀드릴 수 없는 게 있다”며 이유를 밝힐 수 없는 복잡한 사정을 시사했다.


아울러 RM은 BTS의 향후 활동에 대해 “앨범은 거의 되어가고 있고 연습도 매일 한다”며 긍정적인 근황을 전했다. 다만 “우리 회사는 상장사고 대외비가 많은 만큼 내가 마음대로 발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RM은 끝으로 “저도 사람이라 실수도 할 것이고, 여러분이 기대하는 만큼 충족시키지 못할 때도 있을 것”이라며 “모두가 고민이 많지만 결국 다음으로 가야 한다”고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https://v.daum.net/v/20251206225549601

댓글 6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89 09.07 28,4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67,60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00,0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9,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10,7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9,56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4188 유머 머리를 이틀에 한번 감는 계절이 도래했다 4 09:28 215
3154187 이슈 요즘 화제라는 '피자설기' 5 09:27 343
3154186 기사/뉴스 [공식]전도연·박해수·김선영 다 모였다…‘위대한 방옥숙’ 믿보배 총출동 1 09:26 158
3154185 기사/뉴스 英 찰스3세가 실신한 직원 외면?…트럼프, '편집 영상' 공유 논란 09:26 139
3154184 이슈 베스트셀러 순위 조작 의혹을 받고있는 작가.jpg 5 09:25 704
3154183 이슈 이기주 작가, 베스트셀러 순위 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1 09:25 379
3154182 유머 아이폰 듀오의 가격을 본 듀오링고 담당자 5 09:24 744
3154181 기사/뉴스 전국 돌며 1,600여 권 사재기‥이렇게 베스트셀러? 3 09:23 292
3154180 이슈 아직까지 회자되는 최고의 명언 2 09:23 245
3154179 이슈 우리나라 행사에 초청받아 와서 지하철에서는 무임승차한 해외 인플루언서 7 09:23 951
3154178 기사/뉴스 김건희 “남편 때문에 재산·명예 잃었다” 눈물의 최후진술 13 09:23 501
3154177 이슈 미국 우주군 신형 정복 7 09:21 505
3154176 이슈 출근시간대만 되면 차트인하는 신곡 3 09:20 767
3154175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석유·가스 주식 거래로 최대 59억원 수익” 2 09:19 140
3154174 기사/뉴스 [단독]블랙핑크 지수, '보검 매직컬' 녹화 완료 6 09:19 757
3154173 정치 與 ‘김승원 청문회 검증’ 봉쇄… 증인 채택 결국 무산 8 09:17 161
3154172 유머 일본회사에서 거르는 한국인 직원 유형 27 09:17 2,074
3154171 기사/뉴스 2030대 8명 중 1명 "주식·채권으로 노후준비"…14년새 5배로↑ 09:16 109
3154170 유머 냥이보모단의 하루 3 09:15 268
3154169 유머 너 나한테 간식 얼마나 줄 수 있어?하루 한 번 공원 데려갈 수 있어?고소한 발 냄새 마련돼 있어?손 달라고 조르지 않을 수 있어?침대는 내가 차지할 건데 바닥에서 잘 수 있어?내가 싼 똥 니가 치울 수 있어?흙탕물 허락할 수 있어?짭짤한 뺨 어디 맛볼 수 있어? 헤어질 때 울지 않을 자신 있어? 11 09:14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