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해체도 고민했다” 정국 열애설 직후, RM의 충격 고백
81,909 670
2025.12.07 00:32
81,909 670

RM은 라이브 초반 “주변에 아미들이 있어서 무슨 일이 생기면 보내준다. 하지만 라이브에서 말이 조심스럽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무슨 일이 생기면 제가 해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 직업이 비하인드를 다 말할 수 없다. 저희 팀을 대표할 수도 없다. 저는 그저 한 명의 인간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예전엔 팀을 위해 나섰지만 지금은 모든 멤버가 각자 인격체고 각자 성향이 있다”며 “제가 멤버들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게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RM은 방탄소년단의 지속 여부를 놓고 흔들렸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팀이 중단될 상황에 놓인 적도 많았다. ‘그러면 팀을 해체하는 게 나을까? 중단하는 게 나을까?’ 그런 고민을 몇만 번 했다. 그래도 같이 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 이어 “왜 하반기를 아무것도 안 하고 보냈냐고 묻는데, 저희도 날리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말씀드릴 수 없는 게 있다”며 이유를 밝힐 수 없는 복잡한 사정을 시사했다.


아울러 RM은 BTS의 향후 활동에 대해 “앨범은 거의 되어가고 있고 연습도 매일 한다”며 긍정적인 근황을 전했다. 다만 “우리 회사는 상장사고 대외비가 많은 만큼 내가 마음대로 발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RM은 끝으로 “저도 사람이라 실수도 할 것이고, 여러분이 기대하는 만큼 충족시키지 못할 때도 있을 것”이라며 “모두가 고민이 많지만 결국 다음으로 가야 한다”고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https://v.daum.net/v/20251206225549601

목록 스크랩 (1)
댓글 6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00 00:08 3,5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3,6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3,5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8,6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433 이슈 롱샷 X 아디다스 New daily sneakers 'ECLYPTAIN' (이클립테인) 14:39 17
2997432 이슈 꾸준하게 수요 있다는 강아지상 남배우 14:39 111
2997431 유머 연기가 아니라 실제상황이었던 드라마 장면 1 14:37 514
2997430 기사/뉴스 최가온 축하 현수막이 사라졌다?… 알고 보니 'AI 합성' 해프닝 9 14:36 481
2997429 이슈 작곡가 집 앞에서 연주했더니 나와서 인사 해줌 14:35 319
2997428 유머 월담 꿈나무 후이바오🐼🩷 10 14:33 433
2997427 이슈 다 듣고 결과 누를수 있게 해주면 안되냐는 생각드는 오디션 프로 룰.jpg 14:32 655
2997426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 상대 '255억 풋옵션' 1심 패소 항소…강제집행정지 신청도(종합) 14 14:32 466
2997425 이슈 팬들 사이에서 최대 난제라는 (전 모모랜드) 연우 긴머리 vs 단발머리.jpg 20 14:29 803
2997424 유머 장항준이 눈물자국 생겼던 이유 7 14:26 2,052
2997423 유머 난생 처음 듣는 천만 공약(feat. 장항준) 22 14:26 1,975
2997422 이슈 다시보는 아일릿 유사성 판결 하이브 내부제보 증거 4 14:25 1,181
2997421 정치 윤석열이 입틀막했던 그 카이스트 졸업식에 간 이재명 대통령 69 14:23 4,170
2997420 기사/뉴스 최가온, 척추에 박힌 '철심' 6개..."100억 금수저 논란이 부끄럽잖은가" 23 14:22 3,390
2997419 유머 문제의 임시완 신세경 셀고 사진... 언급한 신세경.x 11 14:21 1,615
2997418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해밀턴 | <아레나> 3월호 스페셜 에디션 화보 8 14:21 344
2997417 유머 할머니의 첫사랑 15 14:20 1,077
2997416 기사/뉴스 '휴민트' 류승완 감독 "여성 인신매매 묘사 지적 배울 것, 더 신경 쓰겠다"[인터뷰①] 64 14:18 4,001
2997415 유머 사진 공짜로 찍었다가 호주 명물이 된 한국인 커플.jpg 413 14:12 26,078
2997414 이슈 아니 근데 인간들도 펀치랑 같이 숭이예절 배우는게 개웃김 5 14:11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