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측 “의료 행위, 합법적…약물 마약류 절대 아냐” [공식]
65,702 357
2025.12.06 16:28
65,702 357

6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보도에 나온 치료 행위는 의사 면허를 가진 분에게 합법적인 의료 행위를 받은 것”이라며 “문제 삼아진 약물 또한 마약류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나래가 자택에서 먼 거리의 일산 한 오피스텔을 찾아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링거 주사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박나래가 사용한 일부 약물이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처방전 없이는 투약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 ‘주사이모’라 불리는 인물이 2023년 촬영된 MBC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에도 동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주사이모’에 대해 “현재 해당 인물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부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482225

목록 스크랩 (0)
댓글 3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17 02.12 14,8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0,2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8,1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5,8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8,0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862 이슈 차준환 선수 볼때마다 머리숱 부러운데 그렇다고 선수가 경기하고 있는데 머리숱 이야기만 하는건 실례지 11:38 299
2990861 정보 챗GPT 프로 90% 할인 - 29000원 판매 (카카오톡 선물하기) 4 11:36 565
2990860 이슈 미국내 자살율중 1위가 한국계 미국인인 모양 19 11:34 1,713
2990859 이슈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불호 갈리는 하석진 수염 유무.jpg 11 11:34 704
2990858 이슈 남극에 15마리 개를 버리고 간 일본 관측대.jpg 11 11:33 993
2990857 유머 유재석, 광수, 지석진이 노는 방법ㅋㅋㅋㅋㅋㅋㅋㅋ 11:32 409
2990856 기사/뉴스 또 트롯 오디션? 이번엔 ‘서열전쟁’이다 “제2의 김준수→천만배우 등장” 3 11:32 229
2990855 이슈 충주맨 사직 타이밍 이해가는 이유 25 11:31 2,918
2990854 이슈 딸기 따러가는 자컨에서도 코디가 열일한 엔시티 위시 1 11:31 294
2990853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박보람 “애쓰지 마요” 11:29 75
2990852 유머 잠자는 조카를 레몬으로 깨운 작가의 최후 14 11:29 1,273
2990851 이슈 남부는 전멸인 역대 이탈리아 올림픽 개최 장소 8 11:29 892
2990850 이슈 사실 호동이가 먹은것은 봄동이 아니라 얼갈이 배추임.jpg 20 11:29 1,267
2990849 이슈 두쫀쿠 다음 유행은 봄동비빔밥 (알고리즘 지배함) 27 11:27 2,121
2990848 이슈 결국 민희진의 말대로 돼버린 기자회견 중 표절 관련 발언 6 11:27 978
2990847 정치 與, 설 이후 검찰·사법 등 각종 개혁 추진...민생 볼모 우려(종합) 2 11:26 59
2990846 정치 해사전문법원 부산 설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때 부산 국회의원 18명 중 1명만 표결에 참여함 7 11:26 213
2990845 이슈 충주맨 특급 승진했을 당시 동료들 반응 23 11:26 3,199
2990844 이슈 GQ 코리아 인스타그램 - 반스 X 데이식스 6 11:24 408
2990843 기사/뉴스 [KBO] 50억 FA는 2군 캠프, 40억 FA는 잔류군…롯데는 4년전 대체 무슨 투자를 한 것일까 11 11:22 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