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국·윈터 열애설에 “입장 없다”…사실상 비공개 열애
88,406 607
2025.12.06 15:45
88,406 607

bKolBD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의 열애설에 양측 모두 “입장 없다”고 선을 그었다. 비공개하고 싶지만 사실상 열애의 시작이다.

정국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윈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아무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기존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 “사실무근”이라고 재빠르게 대처했던 것과 온도 차이가 느껴진다.


이뿐만 아니라 앞선 열애설과 달리 입을 닫고 있는 소속사들의 눈치도 수상하다는 의견이 보태지고 있다. 앞서 정국은 2021년 배우 이유비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며 즉각 부인했고, 윈터 역시 지난해 그룹 엔하이픈 정원과의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엔 양측 소속사 모두 ‘노코멘트’로 일관해 사실상 둘의 열애설을 인정한 것으로 보여진다. 평소 연예인 열애설이 불거질 때 ‘사생활이라 확인불가’란 입장을 내놓는 것과 비슷한 연장선이 아니냐는 뜻이다. 사실상 공개 연애처럼 보이는 정국과 윈터의 열애설에 또 다른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84612

목록 스크랩 (0)
댓글 6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6 00:04 5,2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0,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694 이슈 [먼작귀] 2월 27일 아이파크몰 용산점에 오픈예정인 치이카와샵 사전예약기간 공지 12:32 15
2989693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검정치마 “섬” 12:32 9
298969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500선 돌파 12:32 44
2989691 정치 靑 간다더니 '당일 노쇼'‥장동혁 말 바뀐 순간 [현장영상] 1 12:31 35
2989690 이슈 파딱새끼들 논쟁거리(ㅋㅋㅋ) 될만한 주작 or 낡은 짤 들고와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12:30 104
2989689 유머 무협뇌가 콘클라베 입덕하고 버그 걸림 12:30 105
2989688 정치 [속보] 박선원 "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극우 유튜버 영향 확인" 2 12:29 129
2989687 기사/뉴스 국방부, '평양 무인기 침투'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파면 12:28 84
2989686 기사/뉴스 法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정당하다" 결론[스타현장] 25 12:28 759
2989685 기사/뉴스 10대 교회 제자 수십차례 성폭행한 30대 교사 1심서 검찰 구형보다 무거운 징역 6년 1 12:28 75
2989684 기사/뉴스 12·3 비상계엄에 투입된 軍 1천600여명…계엄 병력이동 재구성 12:28 43
2989683 이슈 하~~~~~ 진짜.... 국가에서 발벗고나서서 장애인 남자들 성욕해소 고민하고 있을 시간에 발달장애인 딸 둔 엄마들은 애들 생리 시작쯤에 불임수술부터 시킨다더라 여성 발달장애인은 끊임없이 성폭행 당하고 임신 당해오니까. 근데 정작 국가는 남자 발달장애인 성욕해소 걱정이나 하고 앉은 현실 진짜 기괴하다 21 12:26 914
2989682 기사/뉴스 법원 "민희진 어도어 독립 방안 모색 맞지만…중대 계약 위반 아냐" 11 12:26 541
2989681 기사/뉴스 CJ·삼양·대한제당 설탕가격 담합…공정위, 과징금 4083억원 (밀가루는 아니고 설탕만!) 5 12:25 133
2989680 기사/뉴스 “사랑 주고 받으며 잘 살게요” 변요한, ♥티파니와 결혼 소감 7 12:24 1,451
2989679 이슈 <왕과사는남자> 이홍위 스틸컷 21 12:24 876
2989678 정치 '민주당 돈봉투 의혹' 이성만 무죄 확정…"위법수집증거" 3 12:23 153
2989677 기사/뉴스 [속보]"죽을 줄은 몰랐다" 모텔서 男2명 연쇄 사망 '20대女'…구속심사 출석 3 12:23 669
2989676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윤종신 “Chocolate (with 세븐틴)” 2 12:21 49
2989675 기사/뉴스 [속보] 공정위, 설탕 담합에 4,083억 과징금 35 12:20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