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상견례가 있으면 젓가락질 연습하는 경우가 많음

무명의 더쿠 | 12-05 | 조회 수 51687
bOZDLI

tlWtGO

ySGuPx

YppkQF

사람은 상대방에 대한 친밀도가 낮으면 별거 아닌걸로 쉽게 얕잡아봄


인사나 표정이나 태도등등 


+ 댓글에 일제시대 잔재란 말일길래 추가함


rTbkgT

IJSVRG

sZEsMw

조선시대부터 예의였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25
목록
2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000만원 줄 테니 나가주세요”… 다주택자, 이사비에 위로금 얹어 설득
    • 10:00
    • 조회 0
    • 기사/뉴스
    • ‘반올림’ 김정민 “전남친, 1억→5억 요구”…꽃뱀 낙인+생활고 겪어 (특종세상)
    • 09:59
    • 조회 10
    • 기사/뉴스
    • 멀티탭이 자꾸 꺼져요 ㅠ
    • 09:58
    • 조회 294
    • 이슈
    1
    •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 09:57
    • 조회 611
    • 기사/뉴스
    • “중학생을 홀딱 벗겨놓고…” 김정태, ‘강제 합욕’ 요구→ 선 넘은 집착
    • 09:55
    • 조회 1203
    • 기사/뉴스
    12
    • 무슨자세죠
    • 09:55
    • 조회 153
    • 이슈
    • 황민현 “뉴이스트·워너원 활동은 언제나 열려 있어” [화보]
    • 09:54
    • 조회 258
    • 기사/뉴스
    4
    • 무해생물 완전체
    • 09:54
    • 조회 216
    • 이슈
    1
    • 경차의 복수는 10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법.jpg
    • 09:53
    • 조회 825
    • 이슈
    8
    • 오세요 핀란드.jpg
    • 09:53
    • 조회 583
    • 유머
    6
    • 대출에 허덕여도 두쫀쿠엔 돈 안 아꼈다…"후진국형 소비" 경고
    • 09:53
    • 조회 774
    • 기사/뉴스
    28
    • UAE, 이란 탄도미사일 13기 추가 요격 성공…천궁‑II '최강방패' 인증
    • 09:51
    • 조회 579
    • 기사/뉴스
    9
    • UGG 26SS 맨즈 컬렉션 with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 09:51
    • 조회 181
    • 이슈
    2
    • [단독]삼성 前 직원, 특허유출 대가 100만불…자녀 유학비·보증금 반환금으로 가장
    • 09:50
    • 조회 461
    • 기사/뉴스
    3
    • [단독]리사 수 “韓방문 ‘베리 굿’…공급망부터 고객사까지 중요 파트너들 만나”
    • 09:49
    • 조회 388
    • 기사/뉴스
    1
    • [그래픽] 국내 문화·콘텐츠 종목 주식 재산 상위 개인
    • 09:49
    • 조회 214
    • 기사/뉴스
    • '하오걸' 이이경→양동근 출연료 미지급..ENA "제작비 전액지급完, 해결 힘쓸것"[공식]
    • 09:46
    • 조회 444
    • 기사/뉴스
    • 유시민 '뉴이재명' 맹폭…"사익 추구한 참모도 있어" 우상호 등 거론
    • 09:46
    • 조회 727
    • 정치
    48
    • 마니또 클럽 2.3% 최고 시청률 '반등', 고윤정 효과 톡톡
    • 09:43
    • 조회 495
    • 기사/뉴스
    14
    • 디씨에서 추측한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개발 비화
    • 09:43
    • 조회 1239
    • 이슈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