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 “하이브에 돈 제일 많이 벌어다 준 사장인데‥풋옵션 대금 256억 받아야”(장르만 여의도)
25,073 320
2025.12.04 13:29
25,073 320
https://naver.me/GQSUqbZD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이 하이브와의 갈등을 언급했다.

12월 4일 공개된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출연해 정영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민희진은 "사람들이 주주 간 계약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는 정영진의 말에 "잘 모르신 상태에서 관심도가 높으신 것 같다. 제가 기자회견 이후로 의견을 표명한 적이 없었다. 예를 들어 유력한 유튜브 매체에서 금액을 잘못 얘기하거나 제가 돈을 많이 번 것처럼 호도하시는 부분이 있던데 왜 사실 확인을 안 하고 그렇게 얘기하셨는지. 저는 사실 번 돈이 없다. 어떤 분들은 하이브에서 이미 돈을 많이 받아서 돈이 많은 줄 알고 투자 요청을 한 적도 있었다. 저는 당연히 받아야 할 월급과 인센티브만 받았다. 풋옵션도 받은 게 없다"고 주장했다.

정영진이 "일을 그만두게 되면 그 전 해 영업이익의 13배를 받기로 약속했다고 들었다"고 하자 민희진은 "그런 제안을 주셨다. 주주관계 전에는 스톡옵션으로 다른 형태의 보상이 있었는데 주주 관계로 전환한 것"이라며 풋옵션 대금을 묻는 질문에는 "주주 세 명 중 제가 제일 큰 주주인데 제 금액으로는 255억 6천 700만 원 그 정도다. 256억 정도일 거다. 주주 간 신뢰관계는 돈을 잘 벌어다줬냐, 비즈니스적 신뢰다. 저는 하이브의 모든 계열사 중 가장 많은 돈을 벌어다줬던 사장이고 2년 만에 달성했다. 주주관계 동안 제가 잘못한 게 없다. 오히려 일을 제일 잘했다. 성과로 보여준 사장인데 왜 감정적으로 신뢰관계를 해석해서 대중이 호도하게끔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주주간 손해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관점으로 보면 저는 오히려 상을 받아야 한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6 01.22 78,0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8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0,0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6,8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5,7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441 유머 기사 삽화에 사람들이 화목하게 식사하는 장면을 만든 ai이미지가 뭔가 이상하다 2 21:10 296
2975440 유머 30대부터는 절대 하면안되는 행동 9 21:08 967
2975439 이슈 엄마 품에서 잠든 아기를 요람으로 옮기면 안되는 이유.twt 6 21:07 567
2975438 정보 다비치 콘서트 예매자 연령별 성비.jpf 21:07 267
2975437 정치 트럼프와 정상회담에서 공식적으로 만나게 된다는 니키미나즈 21:07 85
2975436 이슈 관객들 집중도 정말 높아보이는 국내 촬영금지 콘서트들 공식영상 6 21:06 863
2975435 이슈 (스포) 영화 호불호를 떠나서 주인공 여자 배우가 신 들린 연기를 한다는 건 모두가 인정하는 공포 영화...........jpg 1 21:06 736
2975434 유머 (유머) 학폭이다 vs 조폭이다 7 21:05 535
2975433 유머 썸네일부터 터지는 흑백조리사 9 21:05 1,057
2975432 기사/뉴스 유학생 강제로 쫓아낸 한신대‥검찰은 20개월째 수사 뭉개 1 21:05 122
2975431 이슈 프랑스 대표미녀 소피마르소 10대 시절(1980)과 20대 시절(1988)에 스크린으로 박제된 미모 3 21:04 394
2975430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젝스키스 “ALL FOR YOU” 1 21:04 61
2975429 기사/뉴스 '내연녀만 셋' 전원주, 바람핀 남편 얼마나 미웠으면 "영정사진도 째려봐" 21:03 359
2975428 이슈 진심 박화요비만 제대로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노래... 6 21:02 634
2975427 정치 한동훈 내일 제명?…"닭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다" 1 21:01 45
2975426 이슈 세븐틴 도겸 X 승관 Blue (by 폴킴) 6 21:01 107
2975425 기사/뉴스 노유정, 식당서 설거지까지…이혼·피싱 범죄로 무너진 일상 (특종세상) 1 21:00 1,381
2975424 기사/뉴스 [소수의견]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정작 장애인은 "체감 없다" 20:59 95
2975423 이슈 KiiiKiii 키키 x 우주소녀 다영 '404 (New Era)' 🧢 챌린지 7 20:59 230
2975422 기사/뉴스 아이 사진 무단 '박제' 배현진, 2주 전 '사이버 괴롭힘 처벌법' 발의 (2026.01.28/ 뉴스데스크/MBC) 3 20:57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