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티켓 강제취소 논란 관련 멜론뮤직어워드 입장문
47,161 510
2025.12.04 12:32
47,161 510

이하 멜론뮤직어워드 측 입장 전문. 

 
이용자의 보호 및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비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한(비정상적인 접근과 활동) 일부 고객들에 한하여 멜론티켓 약관 제26조(부정구매에 대한 규제)에 의거하여 예매취소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해당 부정예매 건들에 대해서는 전액 환불 처리되었습니다. 일부 주장처럼 정상적인 예매인데 취소되었거나 환불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관련 증빙자료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근거 자료에 의해 전액 환불 취소된 점 안내드립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81662

 

 

 

멜론 측 "명확한 증거 있다... 전액 환불도 완료"

 

논란이 확산되자 멜론티켓 측은 즉각 해명에 나섰다. 팬들의 주장과 달리 '근거 없는 취소'나 '환불 거부'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멜론 측 관계자는 3일 로톡뉴스와의 통화에서 "어젯밤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티켓 취소 조치가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는 모두 모니터링을 통해 비정상적인 접근과 활동이 확인된 건들에 한해 약관 제26조(부정구매에 대한 규제)에 의거해 조치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가장 논란이 된 '환불 불가' 주장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관계자는 "해당 부정 예매 건들에 대해서는 이미 전액 환불 처리가 완료됐다"며 "정상적인 예매인데 취소되었거나 환불을 받지 못했다는 일부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적발 사유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보안 문제를 들었다. 관계자는 "부정 예매 적발은 멜론의 자체 기술력을 통해 잡아내는 것"이라며 "상세한 적발 로직을 공개할 경우 이를 우회하는 새로운 부정 예매 수법이 등장할 우려가 있어 부득이하게 공개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출처: 멜론뮤직어워드 티켓 취소 대란…정당하게 잡은 내 표, 멜론이 취소했다? https://lawtalknews.co.kr/article/21VHGSY9B2YP

목록 스크랩 (0)
댓글 5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98 00:05 5,6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0,9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2,8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8,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1,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987 정보 엑소 크라운 추는 라이즈 성찬 13:27 0
2975986 기사/뉴스 라이즈 쇼타로, 에스파 지젤과 열애설 언급 “사실 아니다” 13:27 109
2975985 유머 남친이 저만 보면 이종석을 보러 갑니다...jpg 18 13:25 847
2975984 기사/뉴스 美 시민권 없는 니키 미나즈의 트럼프 지지 선언..."영원한 넘버원 팬" 2 13:24 209
2975983 이슈 나 왕따 시켰던 애가 죽었대ㅋㅋ.jpg 29 13:19 2,440
2975982 기사/뉴스 홍혜걸, 집안 곳곳 흉기 비치→샤워실서도 식칼 발견…'독특한 사랑법' 눈길 [RE:뷰] 13 13:18 1,601
2975981 유머 정호영 셰프 식당 직원에게 들은 말 12 13:17 2,109
2975980 정치 조국혁신당 황운하 "與와 합당하면 조국이 공동대표 해야" 35 13:16 491
2975979 이슈 나이가 대략 4세 ~ 50세 정도로 추정되는 범죄자 머그샷 18 13:14 2,989
2975978 기사/뉴스 ‘폭싹’ 학씨 부인 채서안, ‘21세기 대군부인’ 출연 확정 6 13:13 1,466
2975977 이슈 돈 많은 오타쿠 & 돈 없는 오타쿠의 차이 ㅋㅋㅋㅋ 5 13:12 999
2975976 유머 밝은 배경에 털 세운게 잘 보이는 검은 고양이의 화난 모습 19 13:12 1,597
2975975 이슈 싱어게인4 본 덬들 ㄴㅇㄱ된 이유.jpg 3 13:12 1,433
2975974 유머 숭함 주의)북카페 알바생 책정리 보다 이것 많이 해 12 13:11 2,788
2975973 이슈 드라마 기말고사 논란...twt 13:10 666
2975972 기사/뉴스 中, 춘절 앞두고 일본행 항공편 49개 노선 ‘전면 취소’ 14 13:09 1,083
2975971 이슈 홈스쿨링하면서 장애동생 둘을 돌본 큰딸 54 13:08 2,782
2975970 유머 공평하게 먹이고 싶은 맛집 7 13:08 1,026
2975969 정치 [단독] '정청래 재신임' 당원 청원, 與 홈페이지서 사라져 … 두 얼굴의 '당원주권정당' 35 13:07 789
2975968 이슈 [KBO]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 보상선수 우완투수 양수호를 지명 12 13:06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