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케톡에서 의외란 반응있는, 마마무대를 단 한번도 못 서봤다는 중소여돌들 라인업
66,671 393
2025.11.30 00:24
66,671 393
케톡에서 종종 "MAMA는 중소여돌에게 가장 박하다"는 플탈 때마다 나오는 예시들이라고 보면 됨.


sQYrqE

에이핑크


참석만 2번(2011년 2013년), 그 두번 다 무대시간 안 줘서 무대못해봤다고 함.

엠넷 - 소속사 싸움 기간 영향이 컸을 거같다는 추측 -찾아보니 2014년에 싸움

근데 그래도 그렇지



jGXadj
AOA


본무대 x

2014년에 레드카펫 무대만 서봤다고 함.



EbKkwo
EXID


부른 적도 없음.



BunnCl
스테이씨


부른 적도 없음.

엠넷 - 소속사 싸움 기간 영향이 컸을 거같다는 추측, 2020년에 싸움

(근데 그래도 그렇지...2)



LWAPbG
키스오브라이프


부른 적도 없음.



TzwdHA
트리플에스


2023년 여자신인상 수상자인데 안 불러서 회사건물에서 상받는 리액션찍는(...) 희대의 해프닝이 생김.

안 부른 걸로 추측됨...





*깨알 TMI

yfXiDt

마마무도 데뷔몇년째 안 부르다가 2018년(별이 빛나는 밤있던 해)에 드디어 불러서

마마무팬들이 마마도 안 나오는데 마마시즌에 서치힘들다고 한탄하던 거를 데뷔 4년넘어 벗어나게 됨...




*중소남돌도 당연 박하긴 함!!! 중소남돌은 잘 나온다 이 뜻아님

목록 스크랩 (1)
댓글 3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16 01.27 23,8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2,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0,0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5,7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601 이슈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국왕의 총애만믿고 온갖 음모를 꾸며대는 악녀 뒤바리부인의 실제 생애 23:10 277
2975600 이슈 여기부터 이게되네? 이게 진짜 되네 상태로 영원히 들음….twt 3 23:09 394
2975599 이슈 핫토이(Hottoys)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 액션 피규어 공개.JPG 4 23:08 277
2975598 정치 "정청래 방식이.." 꼬집은 김민석 "당대표 로망 있다" #비하인드뉴스 / JTBC 뉴스룸 1 23:07 71
2975597 유머 모두가 알지만 무서워서 못한 말을 한 슬로바키아 총리 "트럼프 정신건강..." 6 23:05 952
2975596 이슈 아이브 IVE THE 2ND ALBUM <REVIVE+ 'SCHEDULE' 6 23:04 340
2975595 이슈 아이브 IVE THE 2ND ALBUM <REVIVE+> 'SPOILERS' CONCEPT PHOTO 2 23:03 224
2975594 이슈 IVE 아이브 THE 2ND ALBUM <REVIVE+> 'SPOILERS' CONCEPT PHOTO 14 23:01 617
2975593 이슈 키키 ‘404 (New Era)’ 멜론 탑백 100위 진입 🆕 15 23:01 457
2975592 이슈 “내가 특출난 것이 없기 때문에 사회의 룰에 지정되지 않는 게 자신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하는 것” 23:01 716
2975591 이슈 생리 모르는 남자가 상상하는 생리휴가와 실제 생리휴가 26 23:00 2,390
2975590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오" 5 22:59 188
2975589 이슈 [빠더너스] 제발 사랑 싸움은 교실 밖에서 해주세요 제발요 (김선호, 고윤정 편) 22:59 243
2975588 이슈 소고기라면 환장을 하는 한국에서 진짜 마이너한 소고기 부위......................... 38 22:58 2,318
2975587 이슈 1월 생일 폭탄 그룹이라는 여자 아이돌 2 22:58 539
2975586 기사/뉴스 "답장 대신 댓글 단다" 카톡 오픈채팅, 슬랙처럼 바꿨다 15 22:58 1,243
2975585 이슈 @이재명:정확한 내용으로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李 "설탕세 도입해 지역의료에 투자를" 매일경제 9 22:58 566
2975584 이슈 신기한 우주네일 7 22:57 796
2975583 이슈 [케데헌] 마텔이 6개월동안 준비한 완구 라인업 공개 30 22:56 1,934
2975582 정치 이해찬, 대선 권유에 “수학 잘해서 분수 알아”…자신에게 더 엄했던 리얼리스트 1 22:55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