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제 MAMA에서 현지어인 광둥어로 소감 발표했던 라이즈 앤톤 홍콩, 중국 반응
59,629 219
2025.11.29 19:17
59,629 219

https://x.com/observeanton/status/1994361437687566634

 

어제 마마에서 광둥어(중국에서 주로 쓰는 북경어 아니고 홍콩 현지어)로 수상 소감을 준비했던 앤톤 

 

"늘 지켜봐 주시고 이해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외롭고 힘든 시간을 견뎌오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상은, 그 시간들을 버텨낸 여러분께서 저희에게 전해주신 믿음과 응원이라고 생각하며, 겸손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외로움 속에서 힘과 위로가 필요한 분들,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분들께 저희의 진심이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XRlQdj

 

xaszSX

이 매체는 연예 전문 아닌 언론 매체인데 이번 수상 소감을 다룸 


VFYCCw

 

그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영어로 할 수도 있었는데 진실한 애도를 전하려고 현지 언어로 노력해줘서 고맙다고 


YaUeMc

한싱 = 한국스타 


mtVviE

mdvbzA
 

아래는 다른 홍콩 반응들 

 

YRbekk
QtZVly

raBncG

iDjEZm

xBjANf

ediSux

 

vpnmzD

 

홍콩뿐 아니라 중국 sns에서도 좋은 반응

광둥어 진짜 어려운데 (성조가 9개) 유창까진 아니지만 자막없이 이해될 정도로 발음이 정확하고 그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게 느껴졌다고 

중국인 멤버도 없는데 기부도 제일 먼저 한 그룹이고 전에 북경어로 소감 말하는 것도 봤는데 이번엔 광둥어로 열심히 준비 한 그 마음이 너무 예뻤다고 

 

ifUbrb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마음이 전해져서 다행 

목록 스크랩 (5)
댓글 2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87 01.22 53,3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0,6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0,3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9,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6,9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732 정보 네이버페이 20원이 왔어용뇸뇸뇸 11:00 225
2972731 기사/뉴스 [단독] FNC 손잡은 '보플2' 파생그룹 출범…최립우·강우진·장한음 확정 4 11:00 188
2972730 유머 최고의 엄마가 되는 방법 11:00 94
2972729 유머 트럼프 ㅈ까 하는 캘리포니아. 4 11:00 303
2972728 이슈 웹캠 해킹당한 북한 해커부대원의 일상 5 10:59 250
2972727 이슈 교토 라멘 맛집 갔다가 이재용 만남 10:59 129
2972726 정치 민주 42.7%, 국힘 39.5%...오차범위 내 접전 [리얼미터] 9 10:58 271
2972725 기사/뉴스 [공식] 트리플에스, 올해 완전체로 활동 계획은…"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컴백" 10:58 70
2972724 정보 새 단장한 MBC 서프라이즈 첫방 시청률 12 10:56 1,195
2972723 기사/뉴스 82메이저,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성료 10:54 72
2972722 이슈 2월 4일 첫방 tvN '우주를 줄게' 박서함 스틸컷 4 10:53 516
2972721 정보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 10 10:50 2,166
2972720 이슈 남의 애기 돌 사진 무단 사용했다는 SBS 42 10:50 3,549
2972719 기사/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정황에…넷플릭스 차기작 '원더풀스' 빨간불 15 10:50 916
2972718 기사/뉴스 [단독]‘여주 민간인 무인기 사건’ 군경이 없다던 ‘비행경로 장비’, 사실 있었다…부실수사 논란 1 10:49 169
2972717 기사/뉴스 "일본 축구 끝났다, 베트남보다 쉬워" 헛소리하던 中 해설가, 韓-베트남 대놓고 저격..."우린 준우승, 다른 나라는 3위 기뻐해" 2 10:48 187
2972716 기사/뉴스 '김지연과 파경' 정철원, 금목걸이 위한 돌잔치였나...구단 버스→팀원 대동 재조명 [MD이슈] 7 10:47 1,084
2972715 정치 [속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2038년 준공 목표 1 10:46 301
2972714 유머 목장개가 목장의 양식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3 10:46 591
2972713 정보 감다살이라는 몽골 동계 올림픽 단복 12 10:44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