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100억 회 돌파..K팝 솔로 가수 최초
5,964 109
2025.11.28 12:17
5,964 109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솔로곡으로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00억 회를 돌파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정국이 본인 이름으로 발표한 솔로곡의 누적 스트리밍 수가 100억 회(11월 25일 자)를 넘었다. 이는 한국 솔로 가수 최초다.

 

특히 2023년 11월 발매된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이 64억 회 이상 재생돼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이 음반에 수록된 전곡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것도 눈에 띄는 성과다.

 

정국은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솔로 가수 최초 기록을 잇따라 세우고 있다.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위로 직행했다. 이는 K-팝 솔로 가수 최초 1위다. 당시 이 노래는 공개 첫날에만 1599만 5378회 스트리밍돼 K-팝 솔로곡 중 발표 1일차에 가장 많이 재생된 곡으로 등극했다. 이후 스포티파이가 선정한 '2023년 여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글로벌 기준)' 차트 3위에 올랐다. 현재 이 곡은 한국 가수 단일곡 최초로 26억 누적 재생 수를 돌파하는 역대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은 이 외에도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 찰리 푸스(Charlie Puth)와의 협업곡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 솔로 싱글 '3D (feat. Jack Harlow)'로 각각 13억, 11억, 10억 누적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10억 재생 수를 넘긴 곡만 총 4곡을 보유했으며 이 역시 K-팝 솔로 가수 최다 기록이다.

 

이처럼 정국은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음악성과 폭넓은 대중성을 기반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게임, 요리, 가창 등 친근한 소재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아미(ARMY.팬덤명)와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87727

목록 스크랩 (1)
댓글 1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37 02.17 24,1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7,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3,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9,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8,4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028 유머 일드) 여고생들의 우정을 다룬 드라마, 50분 요약도 순삭 10:41 9
2996027 기사/뉴스 [단독] 12·3 내란 막은 대한민국 시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1 10:39 167
2996026 유머 소련에서 궁금해했던 미국 펜타곤 중앙의 건물. 3 10:39 253
2996025 유머 부승관이 캐해해주는 문상민이 아이돌이라면.x 10:39 105
2996024 유머 정순왕후(단종비) 돕는 백성들이 많으니까 사람보내서 막은 수양 4 10:39 213
2996023 기사/뉴스 [단독]12·3 계엄 당일 “국회 한번 더 간다” 계엄군 추가 투입하려 했다…‘계엄군 헬기 교신’ 전문 입수 1 10:38 159
2996022 이슈 미술 교육 받은 적 없는 15살이 그린 그림 9 10:38 535
2996021 유머 광기의 놀이공원 4 10:37 202
2996020 기사/뉴스 차준환, 심한 통증 속 경기 치렀다…“복숭아뼈에 물 찬 상태” 7 10:36 475
2996019 기사/뉴스 CU ‘반의 반값 생리대’ 판다…30종 할인 쟁여위크 개최 10:36 141
2996018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엘르코리아 3월호 화보 10:36 206
2996017 기사/뉴스 샤이니 종현 ‘하루의 끝’→NCT ‘골든 에이지’…빈 콘체르트하우스 수놓은 K-팝 선율 10:35 108
2996016 유머 냉부판 꽃남이라는 최현석 김풍 손종원 ㅋㅋㅋㅋㅋㅋ 6 10:34 908
2996015 유머 가만히 올림픽 보는 시청자들 후드려패는 JTBC 25 10:32 2,731
2996014 유머 신동엽이 오랫동안 엽기떡볶이 광고모델로 활동할 수 있었던 이유 9 10:32 1,280
2996013 이슈 이나영 “우리가 완벽해서 누군가를 구하는 게 아니에요” 10:32 490
2996012 이슈 현 세계랭킹 1위인데 개인전 노메달로 마감한 쇼트트랙 선수 22 10:30 3,487
2996011 기사/뉴스 [뮤:터뷰]장항준 감독 “이준익 감독, ‘왕사남’ 흥행 확신..‘사극의 대가’ 칭찬 감격스러웠다” 3 10:30 576
2996010 정치 국힘 신동욱 "계엄=내란으로 생각하지 않아…재판부 판단은 존중" 9 10:29 384
2996009 이슈 카타리나 비트 "소치 금메달은 김연아…그 생각 변함없어" 11 10:29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