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대검 "패스트트랙 1심, 아쉽지만 항소 포기"
24,820 411
2025.11.27 16:43
24,820 4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84629?sid=001

 

"범행 전반 유죄…장기화된 분쟁 최소화 필요"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지난 20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나서고 있다.재판부는 사건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벌금 총 2천400만원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지난 20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나서고 있다.재판부는 사건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벌금 총 2천400만원을, 당 대표였던 황교안 전 총리에게 벌금 총 1천900만원을 선고했다. 현재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송언석 의원은 벌금 총 1천150만원을 선고받았다. 2025.11.20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지난 10일 선고된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들에 대한 일명 '국회 패스트트랙 사건'에 대한 1심 판결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다.

대검찰청은 27일 "서울남부지검은 27일 패스트트랙 관련 자유한국당의 국회법위반 등 사건' 1심 판결과 관련해 수사팀ㆍ공판팀 및 대검찰청과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를 거쳐 피고인들 전원에 대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검은 "법원이 판결문에 명시한 바와 같이 피고인들의 범행은 폭력 등 불법적인 수단으로 입법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로서 그 자체로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고 죄책이 가볍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피고인들에 대해 검찰의 구형 대비 기준에 미치지 못한 형이 선고된 것에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없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범행 전반에 대해 유죄가 선고되었고, 피고인들의 범행 동기가 사적 이익 추구에 있지는 않은 점에 더해, 사건 발생일로부터 6년 가까이 장기화된 분쟁을 최소화 할 필요가 있다고 보이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20일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방해와 국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현직 의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기소된 전 의원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6 01.22 77,0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0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8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7,3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254 정치 이재명 대통령: <"..이란 보도가 있는데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어떠신가요"라고 국민의견을 물었는데 "설탕세 도입"이라고 왜곡.. 지방선거 타격주기 위해 증세프레임 만드는 걸까요? 정확한 내용으로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18:42 0
2975253 유머 불안형 여친과 안정형 남친 vs 불안형 여친과 더 불안형 남친 18:42 50
2975252 이슈 다비치 콘서트 명함 속 숫자, 실제 전화번호였다…일반인 피해 발생 18:41 95
2975251 팁/유용/추천 잠 못자는 덬들을 위한 꿀잠 팁 모음.zip 1 18:41 103
2975250 정보 일본에서 2월 5일 개장 예정인 '포켓파크 간토' 3 18:40 121
2975249 유머 후이바오도 해먹 올라가기 성공🐼🩷 3 18:39 248
2975248 유머 루이 없는 사이에 해먹에 올라가다가 걸린 후이💜🩷🐼🐼 2 18:39 316
2975247 기사/뉴스 [단독] 현장조사·법인전출·입장문…1월 26일에 차은우에게 무슨 일이 [종합] 2 18:38 230
2975246 이슈 2007년생 먹을 건데 옥수수 좀 주지 마세요.jpg 2 18:38 677
2975245 이슈 [김민경] 모두가 두쫀쿠 할때 노쫀쿠라 했는데... 두며들었다...💖 두바이 초코 디저트 3종 ㅣ 두바이 초코 붕어빵, 두바이 초코 와플, 두바이 초코 피자 18:38 132
2975244 유머 코미디언이 지방 갈때 차 타고 가면 안되는 이유 18:38 275
2975243 유머 흑 + 백 + 요리사 5 18:37 402
2975242 이슈 임창정 미친놈 신곡 나올 예정 18:37 115
2975241 이슈 우리 여팀장님 엄청 똑똑하고 매너있고 차분해서 내 워너비인데 야근하다가 갑자기 병X같은 새X들 이러시는거야 18:37 541
2975240 이슈 판다 아니고 뚠뚠 가나디 푸바오 4 18:36 202
2975239 이슈 나야, 액션배우 박찬열 | 크라브마가는 처음이라 18:36 87
2975238 이슈 미네소타 보훈병원 3 18:36 358
2975237 이슈 롱샷 FaceTime 챌린지 교복ver 1 18:34 51
2975236 이슈 혼자 일본 가면 생기는 일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 카니를 찾아서 EP.33 18:33 148
2975235 기사/뉴스 [단독] 돈 부질없다는 재림예수, 자녀들 국제학교에 펜트하우스 13 18:33 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