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의외의 조합… 제니, '환승연애4' 출연
90,967 286
2025.11.26 08:20
90,967 286
TXNscp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제니가 '환승연애'에 출연한다.

2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제니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 녹화를 앞두고 있다.

당연히 제니가 참가자로 출연하는 것은 아니다.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기존 패널 쌈디·이용진·유라·김예원과 호흡을 맞춘다. 이번 시즌 스페셜 게스트로 남윤수·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성호·세븐틴 에스쿱스·민규·던·로이킴·비투비 이민혁 등이 출연했다.

제니의 예능 게스트는 오랜만이다. 올 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후다. 현재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진행 중, 12월 한 달간 쉬는 사이 '환승연애4' 녹화를 진행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12073



목록 스크랩 (0)
댓글 2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21 03.30 43,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26 유머 키 170대는 꿈도 꿀 수 없는 자세 06:28 506
3031525 유머 숨박꼭질하며 산책하는 보더콜리들 1 06:23 279
3031524 이슈 루이후이바오 탄생 1000일🐼💜🩷 7 06:19 343
3031523 이슈 [KBO] 구단별 최고 연봉 선수 6 06:01 760
3031522 이슈 (스압) 영화팬들이 정말 아쉬워하는 만들어지지 못한 위대한 영화 두편 8 05:42 1,604
3031521 기사/뉴스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기술, 가정에 적용” 5 05:20 3,481
3031520 유머 엄마가 이 그릇 좀 그만 쓰라고 화냄 6 05:07 3,725
3031519 정보 인도네시아가 우리나라 뒷통수쳐도 사이좋게 지내야하는 이유.Cbal 10 05:06 2,968
3031518 팁/유용/추천 더쿠 여러분? 저 됐어요. 공포영화 추천글 쓴 사람 됐어요!!! 근데 이제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작품들을 픽한. 공포영화 보고 싶어서 공포영화 추천글 찾아봤다가 유명한 공포영화 위주로 쓰여있어서(like 컨저링) 아. 난 새로운 걸 보고 싶다고. 싶었던 적 있었다면 오세요 오세요. 본문 공포영화도 다 안다고요? 공포영화 매니아 되신 걸 축하드려요.jpg 13 04:53 591
3031517 이슈 원덬이 최근 몇년간 본 서양권 영상매체에서 마스크 좋다고 느낀 20대 배우들 19 04:47 1,711
30315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8편 2 04:44 186
3031515 정보 브로콜리 낭비없이 제대로 자르는 방법 7 04:21 1,939
3031514 이슈 배우 서기 V Magazine China 4월호 커버 7 04:05 1,333
3031513 기사/뉴스 소방차의 진로를 막거나 양보하지 않으면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3 04:02 554
3031512 이슈 제작비 30만원으로 1억명을 홀린 광고 7 03:40 3,024
3031511 기사/뉴스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터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경찰의 바리케이드가 해체됐습니다. 5년10개월 만입니다. 바리케이드는 지난 2020년 6월 일본군 ‘위안부’를 모욕하는 극우세력이 소녀상 인근에서 소녀상 철거 등을 주장하는 이른바 ‘맞불 집회’를 열기 시작하면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됐습니다. 2 03:28 1,279
3031510 유머 엄마 품속에 있는 애기들 5 03:27 2,447
3031509 이슈 미국 아마존 프라임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식사 장면 3 03:20 1,858
3031508 이슈 한국과 미국의 빈부차 기준이 달라서.. 29 03:04 5,523
3031507 이슈 1991년에 쓰여진 편지 3 02:53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