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키키 하음, 라이브 방송 중 '머릿속에 우동사리' 발언 논란…멤버들도 당황
9,584 56
2025.11.25 22:43
9,584 56
fSjrGq

CHsBgb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신인 걸그룹 키키 멤버가 라이브 방송 도중 다른 멤버에 대한 비하 표현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그룹 키키의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을 하는 도중 지유(19)가 "우리 연습생 때 많이 먹던 우동이다"라고 말을 꺼내자, 하음(19)이 돌연 수이(19)를 향해서 "수이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알아요? 우동사리가 들어있어요."라는 말을 꺼내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하음의 돌발 발언에 놀란 지유가 "이거 혼나야 될 것 같은데"라고 지적하자, 장난스럽게 받아치며 "수이는 바보니까"라는 말을 덧붙여 논란은 더욱 커졌다. 이에 멤버들이 "지금 뭐해?", "너무 하대잖아."라며 하음의 언어 습관을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친한 멤버들끼리 하는 장난이었을 것이라고 옹호하기도 했지만, 팬들이 지켜보는 라이브 방송에서 굳이 멤버를 상대로 부정적인 속어를 사용한 것이 문제라는 반응이 커졌다. 만 19세 멤버들인 만큼 소속사 차원의 지도가 필요해 보인다는 지적도 나왔다.

아이브의 후배 그룹으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은 키키는 5인조 걸그룹으로 멤버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로 구성돼 있다.

kykang@sbs.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6/0000318926

목록 스크랩 (0)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162 00:05 4,3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39,9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3,5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9,2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8,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0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599 기사/뉴스 "이걸 한국인만 먹고 있었어?"…화제 된 음식 07:30 167
2973598 기사/뉴스 멕시코 대통령 "한국 대통령에 BTS 추가 공연 요청"...'100만 명' 티켓 전쟁 13 07:21 772
2973597 이슈 AI 연구와 개발에 있어서 미국이랑 중국 다음으로 의외로 3위라는 나라 3 07:19 861
2973596 이슈 친자 확인해 본 사람 있나? 나도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12 07:18 1,237
2973595 기사/뉴스 "완판소년단이 온다"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전석 매진 5 07:17 413
2973594 유머 영상통화하면서 볼하트 하는 안정환.gif 7 07:13 704
297359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산 자동차 및 상호관세 15%→25% 인상" "한국 국회가 한미 무역합의 승인 안해서 인상" 105 07:02 6,963
2973592 이슈 퇴근 20분 전 해고 당했어 27 06:52 4,465
2973591 기사/뉴스 “깊이 반성한다”며 입장문 발표한 차은우, 구체적 해명 빠진 감성 호소에 싸늘한 여론 4 06:37 1,280
2973590 이슈 내 친구랑 아빠 친구랑 사귄대서 개충격받음... 44 06:33 6,719
2973589 유머 막냇동생.. (아기고양이) 첨 집에왔을땐 데시벨 1로 뺘!냐!밖에 못하더니 3일만에 꾹꾹이하면서 소리지르더라 (고양이 좋아하는 덬들 안보고 인생손해보지말기) 5 06:12 2,138
2973588 이슈 아이돌 출신 가수들이 제작한 5세대 아이돌 4 06:08 1,653
2973587 이슈 겉과 속이 다른 식당 7 05:49 2,510
2973586 유머 동네에서 인기 많다는 편순이 5 05:44 3,857
2973585 이슈 일본어를 잘한다고 일본인과 친해질 수 있는게 아닙니다 10 05:14 3,880
297358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3편 4 04:45 353
2973583 정치 김 지사 "5조원이 애 이름이냐··· 강원도지사 밟고 가라"  5 04:43 1,727
2973582 유머 현재 씨스타 상태라는 한국 웹소판 jpg 9 04:40 5,606
2973581 이슈 난간대가 부숴져 추락할 뻔 한 여자 (움짤 있음) 5 04:39 3,121
2973580 유머 간식 주다 고양이 심기 건드린 이유 4 04:36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