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장우, 곧 결혼하는데.."작품 섭외 無, 알바하는 동료 생겨 나도 내려놔"
76,129 542
2025.11.17 15:00
76,129 542

결혼을 앞둔 배우 이장우가 배우로서 설 자리가 좁아졌다며 업계 현실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yCPceR

 

그런가 하면 함은정은 이장우에게 "오빠는 이제 사업가네"라며 근황을 물었고 이장우는 "뭐 나는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 지금 너처럼 드라마 활동하고 있는 친구들이 거의 없다. 내 친구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함은정도 "내 주변에도 많다"라며 공감했다.

 

이장우는 "그걸 보면 내 속이 죽을 것 같다. 드라마 황금기가 있었는데 어떤 상황에 의해 이렇게 힘들어졌다. 시청자들이 볼 때는 (우리가) 되게 화려한 삶을 살 것 같지만 배우 활동했던 내 친구들은 다 너무 힘들어한다. 3, 4년간 일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난 내려놨다. 결혼하는 거랑 비슷한 거다. 이제 내 마음대로 살 거다. 이렇게 산다면 80대가 돼서 너무 후회할 것 같더라. '휩쓸려서 남의 인생을 살다가 이제 죽는구나'라고 할 것 같다. 이게 너무 바보 같다. 올라가려고 아등바등 휩쓸리는 게 아니라 내 생각대로 살아야 한다고 마음을 먹은 순간부터 더 잘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함은정도 "나도 그랬던 것 같다. 내려 놓다보니 드라마가 계속 들어왔다"라며 공감했다.

 

이장우는 지난해에도 "드라마 판이 개판이다. 너무 힘들다. 지금 카메라 감독님들 다 놀고 있다. 내가 진짜 MBC, KBS 주말의 아들이었는데 주말도 이제 시청률이 잘 안 나온다"라며 불황인 드라마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347095

목록 스크랩 (0)
댓글 5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52 02.11 44,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3,7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4,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8,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0,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6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479 이슈 부르는 이름이 그렇게 많다는 떡.jpg 19 22:25 820
2990478 기사/뉴스 "3·1절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취소해야" 4 22:23 345
2990477 정보 국중박에서 열린다는 마리 앙트와네트 특별전 11 22:22 731
2990476 유머 직원의 뮤지컬 배우 덕질을 바라보다가 배우에게 편지 올린 직장상사 1 22:22 698
2990475 이슈 수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 22:20 460
2990474 이슈 반지의 제왕 간달프가 절대반지를 뒤늦게 알아차린 과정...jpg 6 22:19 887
2990473 유머 문상민 변요한 파반느 키스신썰 / 요한: 찍고나서 잠시 멀어졌어요...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3 22:19 775
2990472 정보 네페 설날 복주머니 이벤트 8 22:17 1,332
2990471 정치 박선원 "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종합) 2 22:17 162
2990470 이슈 여행용 캐리어 싼거 vs 비싼거 70 22:15 2,041
2990469 이슈 요즘 늘고있다는 은둔중년 16 22:15 1,845
2990468 이슈 바다 리랑 각잡고 진짜 빡세게 춤영상 말아온 키키 4 22:14 601
2990467 기사/뉴스 선수들도 실망한 무관심 올림픽…“지상파 무료 방송사에 구매 우선권 줘야” 22 22:12 2,006
2990466 유머 까마귀 너도 동계올림픽이라고 스노우보드를 타는구나 2 22:11 454
2990465 이슈 WOODZ(우즈) ‘CINEMA'|Record Delivery📦|Self Recording 6 22:09 133
2990464 이슈 미스트롯4 6주차 투표현황 1 22:07 590
2990463 이슈 30대 되고 무거운 가죽가방은 못들겠는 달글 164 22:06 9,947
2990462 유머 충청도어 1타강사 서현철 1 22:05 536
2990461 이슈 <왕과 사는 남자> 100만 돌파 기념 박지훈 영상에 있던 문구가 실제 “단종 유배길 솔치고개에 있는 시” 였다고 26 22:04 2,353
2990460 기사/뉴스 “늦은 나이에 대학 간다고?”… 부인 누운 안방에 불 지른 70대 ‘집유’ 9 22:04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