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노영희티비가 민희진이 보내온 입장문을 공개했다.
노영희 변호사는 15일 유튜브채널 '노영희티비' 라이브 방송 도중 민희진이 보내온 입장문을 대신 읽었다.
민희진은 '처음부터 다섯을 놓고 그림을 만들었다. 외모·소리·색·스타일·동선까지 모두 '다섯'을 전제로 설계된 구조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했고 그래서 하나의 형태가 완성됐다'고 밝혔다.
이어 '뉴진스는 다섯일 때 비로소 꽉 찬다. 각자의 색과 소리가 맞물려 하나의 완전한 모양이 된다. 이제 돌아온 이상 이 다섯은 귀하게 여겨져야 한다'며 '불필요한 분란과 해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본질은 나를 겨냥한 것이지만 그 과정에 아이들을 끌어들이지 말길.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하고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뉴진스는 다섯일 때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처음부터 다섯을 놓고 그림을 만들었다.
외모, 소리, 색, 스타일, 동선까지 모두 '다섯'을 전제로 설계된 구조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했고 그래서 하나의 형태가 완성되었다.
뉴진스는 다섯일 때 비로소 꽉 찬다. 각자의 색과 소리가 맞물려 하나의 완전한 모양이 된다.
이제 돌아온 이상, 이 다섯은 귀하게 여겨져야 한다.
불필요한 분란과 해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본질은 나를 겨냥한 것이지만, 그 과정에 아이들을 끌어들이지 말길.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하고,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뉴진스는 다섯일 때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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