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캐나다 잠수함 납품건으로 독일과 한국이 경쟁하는 가운데 어느쪽이 더 좋을지 캐나다인들 토론 댓글
48,229 313
2025.11.14 15:31
48,229 313

캐나다의 낡은 잠수함 함대를 대체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는 한국 조선소를 카니 총리가 방문

 

캐나다 카니 총리는 잠수함 교체를 위해서 한국의 조선소를 방문.

독일 측은 거래의 일부로 캐나다산 항공기를 구매할 수 있다고 했고, 한국 측도 상호 구매 가능성을 언급.

 

캐나다 정부는 아직 어느쪽을 선택할지 정하지 않았지만, 2035년까지는 잠수함 한 척은 받고 싶다고 밝혔다.

 

 

 

https://www.youtube.com/watch?v=wwp0BSBLSbM

 

 

 

@JackDionne

캐나다가 검토 중인 한국과 독일 두 잠수함을 모두 보니까, 한국 잠수함이 합리적인 선택같아.

 

 

 

@torontokitty2511

꼭 한국을 선택해라!

 

 

 

@deanbusch2727

우리는 한국의 k9 자주포도 살펴봐야함.

폴란드가 잘 쓰고 있어.

 

 

 

@ChaoticCobra

카니가 이번 기회를 이용해서, 한국 무기로 신속하게 도입해서, 캐나다 국방력을 현대화했으면 좋겠어.

 

 

 

@XXcc001

동아시아와 협력을 강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

 

 

 

@doona0501

독일은 기술력은 뛰어난데, 납기일을 못 지킬 것 같고, 비용이 높은 것이 문제.

또 향후 유지보수 과정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

 

 

 

@kellyrcanuck7674

한국과 독일 중에 어느 쪽이 더 좋은지 모르겠어.

한국은 미사일 발사 능력이 있어서 꽤 좋고, EU 잠수함은 기술 변경 없이 바로 호환됨. 

한국 잠수함은 NATO와 호환되려면 기술 업그레이드가 필요할지도 몰라.

만약 NATO 기술로 업그레이드해도 한국 잠수함 가격이 더 오르지 않는다면, 나는 한국 잠수함 쪽을 선호. 

미사일 능력은 EU 잠수함에 비해 큰 장점이니까.

 

 

 

 

@SharonBrown-yn6fz

우리는 더이상 아빠 미국이 필요없어.

이제 스스로 성장할 때가 된 거고, 우리 주변에서 최고의 거래 상대를 찾아야 해.

 

 

 

 

@Wintersea-b8i

한국 잠수함을 구매할지, 아니면 독일을 선택할지 진짜 궁금해.

아마 잠수함 말고도 다른 거래도 연관이 많이 될 듯.

 

 

 

 

@パト-p5v

한국과 독일의 경쟁.

한국은 2035년까지 잠수함 4척을 인도할 수 있다고 했고, 독일은 일부 잠수함을 캐나다에서 건조할 가능성을 제안.

양쪽 모두 훌륭하지만, 자꾸 지체되는 것 같아서 기다리는 사람들은 너무 지침.

빨리 계약을 끝내고 다른 일에 신경썼으면 좋겠어.

근데 한국 6척, 독일 6척은 힘들겠지?

 

ㄴ@IggyRosy

곧 결정이 될 듯.

근데 이런 뉴스 계속 들어보니까, 한국 잠수함이 기술적으로 더 뛰어난 것 같아.

 

 

 

@cherrybomb1229

한국 잠수함은 건조가 훨씬 빠름.

독일을 선택하면 2040년에 나올지도 몰라.

 

 

 

@chm985

한국이 옳은 선택.

다른 대안은 없음.

 

 

 

@juliajames2

한국의 수직 발사관은 첨단 비핵 잠수함들이 향하고 있는 방향이야. 

미래를 위해 구매하는 거지. 

저건 정말 크고 멋진 잠수함이야.

 

 

 

@graemeanderson3337

한국 잠수함이 독일 보다 더 규모도 크고, 더 강력하고, 납기도 더 빠름.

또 자주포 같은 것과 패키지로 구매하기도 좋고.

 

 

 

@jamessimpson5634

한국이 좋은 선택. 

한국은 배를 정해진 시간과 예산 안에 건조하고, 품질에 대한 걱정도 없다고 생각해. 

이미 유럽 재무장 과정에 참여하고 있어서 낯선 존재도 아니고.

단지 캐나다의 위험 요소는 항상 정치인과 고위 군 관계자들이 개입해서 비용을 올리고 납기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됨.

 

 

 

@alainlepage1383

한국이 좋은 선택이기는 한데, 이런 결정 때문에 미국이 더 공격적인 행동을 할지 몰라서 불안함.

경제적으로 우리를 죽이려고 했지만, 그건 오히려 그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어.

이제 남은 건, 진짜 우리를 침공할지도 모름.

 

 

 

@ultimatespinach

한국이나 독일 중에 누구를 선택하든, 미국에서 벗어났다는 것 자체로 만족.

미국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아님.

 

 

 

@rometimed1382

내 생각에 독일 잠수함이 더 괜찮을 것 같지만, 독일 잠수함은 아직 실물이 나온 것이 아니고, 거기에 납기 지연 우려가 있음.

납기 기간이 중요하니까, 첫 4척은 한국에서 생산하고 나머지는 캐나다에서 생산했으면 좋겠어.

 

 

 

@Nooo70

그냥 한국, 독일 반반씩 하자.

그래야 윈윈 전략.

 

 

 

@mhz90718

우리는 이미 두 나라에서, 특히 독일에 무역 적자가 심해.

먼저 독일에 이런 상황을 어떻게 보상해줄건지 물어보자.

 

 

 

@anthonydhan

언젠가 한국이 캐나다와 같은 동맹국에 재래식 무기를 장착한 핵잠수함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는 의미일 수 있어.

캐나다가 한국의 잠수함을 선택한다면, 이는 한국과 캐나다 간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Mr.Who3

한국이 훌륭한 군함을 만들고, 더 가성비도 좋음. 

제시간에 납품도 하니까, 우리는 한국을 선택해야 해!

 

 

 

@ijji4615

내가 알기로 한국은 북한 때문에, 군사 무기 만드는 일을 한시도 멈추지 않았다고 함.

또 저 영상처럼 강력한 조선소 시설도 가지고 있어.

한국에는 신뢰할 수 있는 근면하고 기술 있는 노동자들이 많아서 우리와 협력하기 좋은 상대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3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00 01.27 20,4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0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7,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1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3,4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126 기사/뉴스 [속보] 법원 "명태균, 尹부부에 여론조사 지시받았다는 증거 없어" 2 14:35 131
2975125 정치 김건희 선고 재판장 ‘의미심장’…“권력자든 권력 잃은 자든” 2 14:34 309
2975124 기사/뉴스 [속보] ‘위례 개발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6 14:34 408
2975123 기사/뉴스 광주시-신세계, 복합쇼핑몰 '더그레이트' 공공기여금 합의 14:34 40
2975122 이슈 사는 사람들은 꾸준히 모으는 미국 주식.jpg 2 14:33 762
2975121 기사/뉴스 [속보] 法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무죄’” 131 14:32 1,757
2975120 기사/뉴스 [단독] 카톡 백업 ‘용량 부족’ 미리 알려준다…내달 서비스 개편 14:32 112
2975119 이슈 [웹무비] 결혼식 2017 / 손호준,손석구,조혜주 3 14:32 133
2975118 기사/뉴스 권대현·김태호→정종연PD 제작사 테오, 1-2월 신작 예능 라인업 공개 3 14:31 345
2975117 기사/뉴스 [속보] 법원 "尹부부, 명태균 여론조사 재산이익 얻었다 보기 어려워" 89 14:31 1,474
2975116 기사/뉴스 '시속 150km'로 역주행…사망사고 낸 70대 운전자 금고형 집유 14:30 111
2975115 이슈 갤럭시S26 울트라는 ‘부분 프라이버시 기능’을 지원합니다 22 14:30 551
2975114 기사/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불인정 74 14:30 1,427
2975113 기사/뉴스 [속보] 서울중앙지법 “김건희, 시세조종 인식했더라도 공동정범 단정 어려워” 16 14:30 473
2975112 기사/뉴스 (포브스) 장철혁·탁영준 SM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 K팝, 새로운 엔진을 켜다 1 14:30 259
2975111 기사/뉴스 민희진 측 "K팝, 李대통령도 패가망신 언급한 자본시장교란세력 이용" 9 14:30 365
2975110 기사/뉴스 '비연예인♥' 박진주, 결혼 3개월 차에 벅찬 소식…"사랑 보답하고 싶어 최선 다해" ('해피엔딩') 1 14:29 986
2975109 이슈 니 애미의 한계를 보려하는가 << 글 내용 전달 드림 17 14:28 1,212
2975108 이슈 2만원짜리 일본 쿠로미 도시락 산다 vs 안산다 8 14:28 1,084
2975107 기사/뉴스 이억원 "국내 단일종목 2배 ETF 허용…CEO 선임 주주통제 강화" 5 14:28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