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재명 지지자, 밤에 성폭행 당하고 중국 팔려가라".. 전한길, 또 선 넘는 발언

무명의 더쿠 | 11-09 | 조회 수 321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65017?sid=001

 

"李 지지하다 성폭행 당하고 난 뒤에야 속았구나 할 것"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 비판 과정서 발언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을 향해 수위 높은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전 씨는 지난 4일 올린 유튜브 영상에서 "이재명 지지하시는 분들은 밤에 성폭행 당하고, 중국인들한테 팔려가고 한번 당해보라"라며 "중국 범죄가 얼마나 많은지 알고 하는 소리냐"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끝까지 (이 대통령을) 지지하라"라며 "그래서 성폭행 당하고, 당하고 난 뒤에 그때서야 아이고 속았구나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을 향한 전 씨의 막말성 발언은 최근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현상금 관련 발언을 하는 영상, 현재는 노출되지 않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전한길뉴스' 갈무리)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현상금 관련 발언을 하는 영상, 현재는 노출되지 않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전한길뉴스' 갈무리)
전 씨는 지난 5일 유튜브 방송에서 "어떤 회장님께서 '이재명한테 10만 달러(한화 1억 4,500만 원)만 걸어도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습니다.

이 방송에서 전 씨는 "그분이 '이재명을 죽이란 뜻은 아니고, 이재명을 잡아와서 남산 꼭대기에다 나무에 묶어두고 밥을 줘야 된다'(고 했다). 재미있는 얘기"라고 했습니다.

이 발언을 두고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에서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자 전 씨는 "제가 만난 어떤 해외 교민께서 한 말이잖나"라며 "이건 농담 반 진담 반이고 풍자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에 전 씨와 친구 사이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도 그제 밤 (7일) YTN 라디오에서 "전 씨의 인지도나 영향력을 고려할 때 조금 오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주의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8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7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네이버페이 100원
    • 11:01
    • 조회 238
    • 정보
    5
    • ㅎ...ㅏ...아..ㄹ ㅉ..짝 하..알..ㅉ..ㅏ ㄱ
    • 11:01
    • 조회 172
    • 유머
    • 정성호 법무, 與 원내대표·법사위원장 예방…7대 민생법안 설명
    • 11:00
    • 조회 18
    • 정치
    • 진짜 호불호 대폭발하는데 올해의 신인상 받은 가수........jpg
    • 10:59
    • 조회 810
    • 이슈
    8
    • 올림픽 체조경기장의 명칭이 KSPO DOME으로 바뀐 지 7년 반이 지났다고 한다 여러분
    • 10:58
    • 조회 200
    • 이슈
    10
    • [MLB] 실시간 이정후 홈런 될뻔한 2타점 2루타 장면
    • 10:56
    • 조회 464
    • 이슈
    6
    • [예고] 故 장국영 23주기, 그를 기억하며... 23년 전 만우절, 거짓말 같던 그날의 진실은? I 셀럽병사의 비밀 KBS 방송
    • 10:55
    • 조회 85
    • 이슈
    • 떡에서 벌레 나온 떡집의 대처 수준jpg
    • 10:55
    • 조회 472
    • 이슈
    4
    •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벗었다…맞고소 여성은 기소유예
    • 10:55
    • 조회 364
    • 기사/뉴스
    1
    • 해임 된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남편 (사진주의)
    • 10:54
    • 조회 2069
    • 이슈
    22
    • 있지 유나의 스킨쉽에 토마토가 된 쯔양🍅
    • 10:54
    • 조회 928
    • 유머
    16
    • 우주소녀 다영 솔로 신곡심의 결과.jpg
    • 10:53
    • 조회 757
    • 이슈
    2
    • “운빨은 없다 메롱”…관악산 마당바위, 래커로 훼손됐다
    • 10:52
    • 조회 1067
    • 기사/뉴스
    20
    • [속보] '다리 아래 캐리어 속 시신' 사망 50대 여성 "사위 폭행 때문에 숨진 듯"…사위·딸 긴급 체포 |
    • 10:52
    • 조회 825
    • 기사/뉴스
    13
    • 인종차별로 논란된 칸예 웨스트 마스크
    • 10:50
    • 조회 1751
    • 이슈
    15
    • 오늘자 잉글랜드 이기고 일본이 세운 기록.jpg
    • 10:50
    • 조회 564
    • 이슈
    2
    • 툥바오가 만들어준 루이후이 1000일 선물 '바오토바이' 완성품 🧑🏻‍🌾💜🩷
    • 10:49
    • 조회 803
    • 이슈
    13
    • @: 만우절 사진 올라오는 타돌 사진은 그냥 친구 셔틀갔다가/겹스케/간보다가 찍기고 오로지 이사진만이 진짜 만우절 같다
    • 10:47
    • 조회 1784
    • 이슈
    11
    • 오늘 장동혁이 공관위원장으로 임명한 박덕흠 논란
    • 10:47
    • 조회 566
    • 정치
    4
    • 리디, 2025년 매출 2516억원...전년 대비 7%↑
    • 10:46
    • 조회 730
    • 기사/뉴스
    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