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명성황후의 거처인 건청궁을 방문한 다음 날, 대통령실이 직접 왕실 공예품 대여를 문의하고 실제로 관저로 가져간 사실이 운영위 국감에서 드러났습니다. 단순한 공예품이 아니라 왕의 상징인 옥새까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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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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