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민희진-쏘스간 법적 공방에서 나온 쏘스뮤직의 주장
민희진은 측근들에게 뉴진스를 비하하는 발언을 수시로 했음
역겹다, 참고 뒷바라지하는거다 등등
민희진이 업무상 카톡을 활용했고, 민희진은 카톡은 증거가 될 수 없다고 했지만 이미 재판부가 카톡을 입수한 경위와 그 활용내역을 보고 증거능력을 인정해줌
바로 그 카톡에서 나온 이야기들로 보임
그리고 작년에 이미 까진 민희진과 부대표와의 카톡
해당 카톡 역시 하이브가 외부기관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서 추출된것



민희진은 뉴진스조차도 항상 무시하고 비하해온게 팩트
이게 이미 작년에 다 뜬 내용인데도 재판올때까지 민-뉴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저능통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