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계 최고 IQ 276’ 김영훈, 미국 망명 선언…“韓 정부, 공산주의자 찬양”
58,406 822
2025.11.04 11:44
58,406 8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25423?sid=001

 

(사진=김영훈씨 인스타그램)

(사진=김영훈씨 인스타그램)
IQ 276, 세계 최고 지능인으로 인증 받은 한국인 김영훈(36) 씨가 미국 망명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훈 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1분 35초 분량의 영어 영상을 올리고 "기독교인이자 세계 최고 IQ 기록 보유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친북 좌파 정권이 지배하는 한국에서는 더 이상 머무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성경적 진리를 억압하고, 선조들이 지켜온 자유를 배반하는 정부 아래에서 더는 살 수 없다"며 "오늘날 한국 정부는 애국자를 처벌하고 공산주의자들을 찬양한다. 진리는 범죄가 되었고, 신앙은 표적이 되었다. 나는 악에 굴복하지 않겠다. 신앙이 보호받는 미국으로 피난처를 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 이상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북한만이 존재한다. 한국 정부가 친북 정부가 되었기 때문"이라며 "정치적·종교적 박해를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 정부에 망명을 신청한 최초의 한국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최고 IQ를 인정받고, 리더스다이제스트에 기록된 김영훈 씨. (출처=아리랑TV 코리아)

세계최고 IQ를 인정받고, 리더스다이제스트에 기록된 김영훈 씨. (출처=아리랑TV 코리아)
김 씨는 현재 미국 신학교협회(ATS)의 인가를 받은 미국 신학교의 신학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가 영상에서 언급한 '종교적 박해'는, 최근 공직선거법과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사건을 가리킨 것으로 보입니다.

손 목사는 특정 후보 지지 발언을 예배 중에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2024년 세계마인드스포츠위원회(WMSC)가 주최한 세계기억력대회에서 IQ 276을 기록해 세계 최고 지능인으로 공식 발표됐습니다. 한국기록원은 그를 IQ 최고 기록 보유자로 인증했고, 그는 전 세계 상위 0.0001% 초고지능자만 가입할 수 있는 '메가소사이어티'의 유일한 한국인 회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2018년 웩슬러 지능검사에서 만점(160점), 2022년 표준편차 24 기준 고지능 검사에서 만점(204점)을 받았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34 02.17 24,1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7,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3,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9,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8,4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984 기사/뉴스 모모스커피, 세계 최고의 카페 22위 (종합) 3 09:56 287
2995983 기사/뉴스 [속보]설 연휴 잘 쉬고 출근했더니…21명 탄 통근버스 추락, 1명 숨져 7 09:55 1,181
2995982 기사/뉴스 “등잔 밑이 어두웠네” 뛰는 반도체 위에 나는 ‘증권주’…올해 상승률 1등 [투자360] 4 09:52 455
2995981 유머 세훈이 군대에 있을 때부터 엑사세 촬영 가면 안 봐주기로 마음 먹었던 엑소 멤버들 3 09:52 462
2995980 기사/뉴스 "사실상 쿠팡은 한복 대여점" 설 당일 환불 등장…논란 또 불거졌다 35 09:46 1,646
2995979 기사/뉴스 [속보]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11 09:45 858
2995978 이슈 오늘을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종료하는 게임 7 09:44 2,418
2995977 기사/뉴스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자 절반이 30대…'역대 최대치' 2 09:43 522
2995976 이슈 [하이라이트] 함께여서 뭐든 가능할 것 같았던, 우리의 스무 살 〈샤이닝〉 3/6(금)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3 09:43 320
2995975 유머 엄마가 만들어준 웨딩드레스... 근데 진짜 예쁨 9 09:42 2,526
2995974 이슈 현재 우리나라 올림픽 순위 09:41 1,446
2995973 정치 장동혁 "정부 '북한 심기 살피기' 선 넘어…안보는 협상 대상 아냐" 14 09:40 324
2995972 기사/뉴스 배우 노진원, ‘손녀뻘 여자친구’ 논란에 해명 “AI 맞다” 31 09:39 4,066
2995971 기사/뉴스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삭기로 파묘한 60대 39 09:37 2,301
2995970 이슈 이번 설날명절이 세계적으로 특별했던 이유 4 09:36 2,525
2995969 유머 [먼작귀] 우리나라에도 업데이트 된 치이카와 밤에 일어난 일 시리즈 09:35 423
2995968 기사/뉴스 '동메달' 김길리, 전소미 '성덕' 됐다…"앨범 보내드리겠다" 팬서비스 인증 [★해시태그] 2 09:34 1,210
2995967 정치 장동혁 "李대통령 SNS 질문에 답하느라 과로사할 뻔했다" 68 09:32 1,559
2995966 기사/뉴스 '왕사남’,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하루에만 66만 동원(공식) 11 09:32 737
2995965 기사/뉴스 [속보] 1월 수출 33.8% 증가…658억 달러로 역대 최대 2 09:31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