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대통령 말처럼...은행 대출금리, 고신용자 오르고 저신용자 내렸다
57,146 812
2025.11.03 22:50
57,146 812
지난 9월 5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가장 신용점수가 높은 고신용자의 가계대출 금리를 전월 대비 모두 올렸다. 반면 신용점수가 가장 낮은 저신용자의 금리는 대폭 인하했다.

3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은행이 9월 신규 취급한 최고 신용점수 기준 가계대출 평균금리는 연 4.08%로 8월 연 4.03%에 견줘 0.05%포인트(P) 올랐다. 같은 기간 5대은행의 최저 신용점수 기준 평균금리는 연 7.02%로 전월 연 7.52%보다 0.5%P 내렸다.


은행들은 신용평가사의 개인신용점수에 따라 1000점부터 50점 단위로 총 9개 구간의 평균 금리를 공시한다. 올해 들어 5대 은행의 최고 신용자 금리가 모두 오른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저 신용자의 금리가 평균 0.5%P 떨어진 경우도 이례적이다. 이 기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는 연 2.50%로 같았다.

이에 금융권에선 은행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뒷말이 나온다. 지난 9월 9일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고신용자 대출금리를 높여 저신용자 이자 부담을 낮추자"는 취지로 발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72710?sid=101

댓글 8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68 00:05 12,5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17,23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53,2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28,2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59,1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9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0,3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1717 기사/뉴스 경찰 수사정보 유출·무단조회, 감찰뒤 80%는 징계없이 종결 19:29 4
3161716 유머 언제든 만화처럼 울음보 터뜨릴 수 있는 반지 2 19:28 212
3161715 이슈 "2만번째 기다려 예매했는데 '다시 2만번째'"···BIFF, 예매에 관객 불만 '폭발' 1 19:27 108
3161714 유머 뚠뚠이로 동물병원에서 인정받은 도마뱀 6 19:24 742
3161713 유머 노가다 안해본 사람들은 모르는 것 2 19:23 600
3161712 이슈 화제되고 있는 패션쇼 런웨이 난입한 PETA 시위자 5 19:20 788
3161711 이슈 최근 일본 트위터에서 논란인 주제 22 19:18 1,470
3161710 기사/뉴스 레이디 가가, 대리모 통해 딸 얻었다…이름은 ‘로즈’ 23 19:15 1,214
3161709 유머 오랜만에 공연한 엑소 막내 7 19:13 1,081
3161708 이슈 실시간 수명단축 중이라는 규현 근황| 타이베이 돔 직관 브이로그 2 19:12 1,090
3161707 기사/뉴스 강종현, '빗썸' 관계사 주가조작…"징역 20년·벌금 1500억 구형" 2 19:12 617
3161706 이슈 바운디 한국 입국 10 19:11 2,143
3161705 유머 슬쩍 대보고 이 칸은 안될것 같아서 옆으로 이동해 얼굴 넣는 푸바오 10 19:10 630
3161704 이슈 이성경&이창섭 - ‘사계, 그리고 너’ 듀엣 가창 챌린지 5 19:10 136
3161703 이슈 배우 사칭 연애 사기 10 19:09 1,241
3161702 유머 Turn을 제대로 배운 댕댕이 2 19:09 285
3161701 이슈 유병재 여자친구.jpg 10 19:09 1,850
3161700 유머 솔직히 마운자로로 갑자기 뿅 말라진 사람 33 19:09 3,893
3161699 정보 라이브 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받아가기 4 19:08 371
3161698 기사/뉴스 '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 냉철한 재벌로 돌아온다… 오세영과 '취향 저격' 로맨스 3 19:08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