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이경 소속사, 사생활 루머 유포자 고소장 접수… "합의 없어"

무명의 더쿠 | 11-03 | 조회 수 52895

 

배우 이이경 소속사가 루머 유포자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3일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온라인상에 확산된 이이경 관련,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대응을 알렸다.

먼저 유감을 표한 상영이엔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관련 게시물의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 경찰서에 피해 자료 제출 및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라면서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 시도 및 보상 논의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어떠한 형태로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악플러들에 대한 처벌도 예고했다. 소속사는 "소속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글 작성 등의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조작된 정보와 왜곡된 사실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하는 시대임을 깊이 인식하며, 근거 없는 추측과 허위 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소속 배우의 권익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이이경은 한 네티즌의 실체 없는 폭로로 인해 큰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네티즌 A씨는 SNS 등을 통해 이이경이 자신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했으며 성적인 대화를 하던 중 욕설과 성희롱을 했다는 글을 게시했다. 이후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자 A씨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은 AI로 조작된 것이며 장난으로 시작한 일이라며 해명하며 사과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895416

 

 

ㄷㅋ에도 구체적으로 고소 얘기안하는거보니 합의했나보다 어쩌구 하는 덬들 있었던거 같은데 (고소 한다고 했는데도 안믿고 ㅇㅇ)

최초 유포자랑 합의,보상 같은거 논의 한적도 없고 오늘자로 피해자료 제출&고소장 접수 완료했대 

 

최초 루머 유포자, 그외 유포자들, 악플러들 다 고소했고 모니터링해서 고소 계속 더 할 예정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2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시내버스에 캐리어 싣는다…부산, 전국 첫 반입 허용
    • 12:48
    • 조회 233
    • 기사/뉴스
    3
    • "대구 점쟁이 예언 빗나갔나" 장항준, '왕사남' 러닝 개런티 안걸어
    • 12:48
    • 조회 246
    • 기사/뉴스
    3
    • 선교사가 컬러사진으로 남긴 1960년대 한국 농촌 모습은?
    • 12:46
    • 조회 370
    • 기사/뉴스
    4
    • 조금 충격적인 어린이 척추측만증 교정 치료 장면
    • 12:46
    • 조회 1047
    • 이슈
    11
    • 새로운 SNS가 자리 잡기 어려운 요즘 시대에 ㄹㅇ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SNS...jpg
    • 12:45
    • 조회 1497
    • 이슈
    23
    • 내한가수의 대기실 조건 중, 역대급 요구사항이라는 켄드릭 라마
    • 12:44
    • 조회 983
    • 유머
    8
    • 마취제·스테로이드 44억원 불법 유통…총책 구속
    • 12:44
    • 조회 67
    • 기사/뉴스
    • '단종 오빠' 박지훈 만백성 품었다..'왕과 사는 남자' 시·청각 장애 관객 위한 가치봄 상영 진행
    • 12:44
    • 조회 239
    • 기사/뉴스
    4
    • 산업용 전기료부터 올려! 아시나요? 산업용 전기료가 많이 오름, 3월 13일에 발표남
    • 12:43
    • 조회 559
    • 이슈
    10
    • 오늘자 멜론 일간 1위
    • 12:42
    • 조회 1030
    • 이슈
    12
    • 법무부, 올해 외국인 배달 기사·대포차 중점 단속
    • 12:41
    • 조회 275
    • 기사/뉴스
    5
    • '위증 혐의' 최상목, 재판부 기피신청 기각에 즉시항고
    • 12:40
    • 조회 215
    • 기사/뉴스
    5
    • 박보검 새로뜬 노스페이스 데이캠프 캠페인 광고+26 S/S 아웃도어 룩북 화보
    • 12:40
    • 조회 160
    • 이슈
    3
    • 미 국방부, 언론통제 제동 걸리자 기자실 폐쇄 시도
    • 12:39
    • 조회 492
    • 기사/뉴스
    7
    • [속보] 2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12:39
    • 조회 491
    • 기사/뉴스
    5
    • 홍해 항로도 위태위태...유럽 해운사, 수에즈 포기하고 희망봉 우회
    • 12:38
    • 조회 152
    • 기사/뉴스
    • 아이돌이 정리해주는 누나의 기준은?ㅋㅋ
    • 12:37
    • 조회 433
    • 유머
    2
    • 곽튜브, 아빠 됐다..아들 얼굴 공개 "♥와이프 많이 닮아"
    • 12:36
    • 조회 9322
    • 기사/뉴스
    156
    • 이수만, 3년만에 컴백… 보이그룹 오디션 진행
    • 12:36
    • 조회 607
    • 기사/뉴스
    6
    • "묻지마 총격에 한인 임산부, 뱃속 태아 사망"...美 법원 "무죄", 왜
    • 12:35
    • 조회 1564
    • 기사/뉴스
    2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