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이경 소속사, 사생활 루머 유포자 고소장 접수… "합의 없어"
52,895 297
2025.11.03 16:23
52,895 297

 

배우 이이경 소속사가 루머 유포자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3일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온라인상에 확산된 이이경 관련,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대응을 알렸다.

먼저 유감을 표한 상영이엔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관련 게시물의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 경찰서에 피해 자료 제출 및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라면서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 시도 및 보상 논의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어떠한 형태로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악플러들에 대한 처벌도 예고했다. 소속사는 "소속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글 작성 등의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조작된 정보와 왜곡된 사실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하는 시대임을 깊이 인식하며, 근거 없는 추측과 허위 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소속 배우의 권익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이이경은 한 네티즌의 실체 없는 폭로로 인해 큰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네티즌 A씨는 SNS 등을 통해 이이경이 자신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했으며 성적인 대화를 하던 중 욕설과 성희롱을 했다는 글을 게시했다. 이후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자 A씨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은 AI로 조작된 것이며 장난으로 시작한 일이라며 해명하며 사과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895416

 

 

ㄷㅋ에도 구체적으로 고소 얘기안하는거보니 합의했나보다 어쩌구 하는 덬들 있었던거 같은데 (고소 한다고 했는데도 안믿고 ㅇㅇ)

최초 유포자랑 합의,보상 같은거 논의 한적도 없고 오늘자로 피해자료 제출&고소장 접수 완료했대 

 

최초 루머 유포자, 그외 유포자들, 악플러들 다 고소했고 모니터링해서 고소 계속 더 할 예정

목록 스크랩 (0)
댓글 2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29 01.27 25,7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6,8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0,6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8,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5,1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745 이슈 [유퀴즈] 역술가가 말하는 운이 안풀릴 때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행위.twt 08:13 124
2975744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 08:12 31
2975743 이슈 디자인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방식 요약 08:12 75
2975742 이슈 고양시 덕양구 삿갓맨 08:11 120
2975741 이슈 일본에서 신드롬급으로 터졌다는 애니들 16 08:03 1,001
2975740 기사/뉴스 [단독]윤세아, '각성'으로 이준혁 만난다…'오컬트퀸' 변신 예고 2 08:02 643
2975739 정치 오늘자 민주-조국 합당이슈 천지일보 여론조사 11 07:59 601
2975738 유머 정호영 : 누(?)가 컵라면 좀 사오면 좋겠다 😢 3 07:53 1,778
2975737 이슈 김풍이 말하는 찐따들의 특징 4 07:50 2,182
2975736 이슈 [케데헌] 마텔에서 나오는 헌트릭스 & 사자보이즈 피규어 9 07:37 1,500
297573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8 07:26 314
2975734 팁/유용/추천 역술인이 말하는 운이 안 풀릴 때 하면 좋은 방법 26 07:11 6,209
2975733 이슈 한국 역사에서 가장 개털린 전쟁은 뭘까? 15 07:10 2,410
2975732 이슈 배우 장동주 인스타그램(작년에 연락두절됐던 배우) 52 07:05 10,654
2975731 유머 조나단의 흑백조리사 10 07:02 1,745
2975730 이슈 한국에 new 재림예수 등장 11 07:01 3,386
2975729 이슈 멤버들이 작사작곡편곡까지 해서 만든 롱샷 - Never Let Go 가사해석 4 06:57 490
2975728 이슈 차태현이 느낀 위치의 차이.ytb 2 06:05 3,607
2975727 팁/유용/추천 라운드 숄더, 승모근으로 인한 어깨 통증 + 거북목으로 고통받던 원덬이 젤 효과봤던 스트레칭 유튜브 635 05:44 16,809
2975726 이슈 헐 담주 유퀴즈에 OCN 상단자막 쓰는분 나온대 아 24 04:47 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