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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준영 측, 사생활 의혹 강력 부인…"어떠한 불법 행위도 없었다"

무명의 더쿠 | 11-03 | 조회 수 57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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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뮤지컬 배우 김준영 측이 입장을 밝혔다.

3일 김준영의 소속사 HJ컬쳐는 공식 채널에 "온라인상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과 관련하여 (김준영) 배우에게 그 어떠한 불법 행위도 없었음을 명확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김준영이 식당을 방문한 뒤 업로드했던 영수증 사진을 삭제했다는 소식이 퍼졌다.

게시물은 금방 지워졌으나, 사진을 먼저 확인했던 일부 누리꾼들은 영수증에 적힌 여성들의 이름과 금액을 바탕으로 불법적인 가게를 방문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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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영은 뮤지컬 '라흐마니노프'와 연극 '아마데우스'에 출연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37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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