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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성시경, 오랜 매니저 배신으로 충격… 업무 금전 피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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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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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DUbyoL



성시경(46)과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가 퇴사했다. 이 과정에서 성시경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성시경은 최근 10년 넘게 호흡을 맞춘 매니저와 헤어지게 됐고 이로인한 업무 문제로 금전적인 피해를 발생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매니저는 그간 성시경과 관련된 공연·방송·광고·행사 등의 실무를 담당했다. 지난 소속사에서 같이 넘어온 매니저로 좋은 호흡을 보여줬다. 여느 매니저와 다를거 없이 통상적인 범위 내에서 일을 진행했다.


그러나 최근 이 과정에서 업무상 문제를 일으키며 성시경 및 그와 관련된 외주업체, 관계자들에게 금전적인 피해까지 발생시켰다. 정확한 피해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성시경과 성시경 소속사는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인지했고 해당 매니저와 업무를 즉시 종료했으며 현재는 퇴사한 상태다.


성시경 소속사 SK 재원 측은 "성시경은 오랫동안 믿고 함께해온 매니저의 일로 큰 상심을 느끼고 있다"며 "그러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가 확인됨에 따라 회사는 더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모든 업무 관계를 종료했으며 현재 매니저는 퇴사한 상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해당 매니저에게 연락을 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0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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