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8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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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1심 판결문인데
민희진 해임과 프로듀싱 재계약 과정 및 퇴사과정과 감사과정에 대한 부분만 발췌해도 저렇게 한바가지임
판결문에 의하면 민희진은 처음부터 뉴진스가 포함된 어도어를 하이브로부터 독립할 생각으로 여론전과 관련기관 신고 및 소송을 준비해왔다고 분명하게 언급함 이과정에서 뉴진스의 부모들도 여론형성에 개입시키고 어도어를 인수할 투자자들 까지 알아봤다고 다 적어둠
고로 하이브의 감사는 민희진이 부당한 행위에 대한 정정메일을 보내서 보복성으로 한게 아니라 독립을 꾀한 행위를 알아챈 것이 원인이므로 정당하다.
뉴진스의 의무불이행 사유는 민희진의 사전 작업의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민희진의 행적이 들켰으니 이후 어도어는 경영과 운영을 분리해야겠다고 판단해서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를 바꾸고 민희진을 사내이사로 남겨둠
이후 8월27일에 뉴진스가 주장하는 2개월짜리 계약서를 내밀었으나 이는 보수지급 등에 공백이 생기지않게 잔여기간동안 기존계약에 준하는 내용이라고 설명을 덧붙이는 메일을 증거로 첨부
9월 11일에 뉴진스 계약만료일까지 전속 프로듀싱 해달라는 계약서를 보냄
어도어는 민희진이 사내이사 사임후에도 사내이사를 사임했지만 뉴진스 프로듀싱을 계속했으면 하는 마음은 변함없다며 재요청함
10월 17일에 주주총회에서 민희진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것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나 추후 민희진이 재사임하고 퇴사
걍 민희진은 무당과의 카톡을 보면 21년도부터 회사차려서 먹을 생각을 했고 24년도엔 구체화해서 실현하려다가 걸려서 감사받고 대표해임 당한거임
어도어는 그럼에도 뉴진스에게는 민희진이 필요하다 생각해서 대표는 무리고 사내이사로 남아서 프로듀싱 해달라고 한거고 뉴진스랑 민희진은 대표아니면 싫다라서 이사단이 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