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민희진, "뉴진스가 더 활동하면 안 된다. 가치를 떨어트려야 한다."
18,749 71
2025.11.01 16:54
18,749 71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85023LFNAct

※ 민희진 본인의 풋옵션 행사 시기 시점 기준 2개년치 영업 이익을 극대화한 뒤
풋옵션 행사 후, 어도어를 빈껍데기로 만들어 탈취하기 위해
뉴진스의 활동을 중단시켜 가치를 떨어트리려 함
 

jIeygb
 

※ 그 외 지인인 무속인(지영0814)와의 58,000건의 대화
그 안에서 드러난 경영권 탈취 계획과 채용 청탁 등 부정 행위
 

sghLGl

※ 최근 재판에서 밝혀진 민희진이 직접 작성한 뉴진스 부모인 척 쓴 항의 메일

 

GGxLNC

 

※ 현재 어도어 퇴사자 B의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신고 객관적 조사 의무 위반 및 직장 내 괴롭힘 직접 가해자로 과태료 부과된 민희진


1년전 기사인데
그땐 민희진 카톡이 사생활이고 하이브 거짓 언플이라고 먹금함
민희진과 하이브,쏘스뮤직,빌리프랩,어도어 퇴사자 B의 민사 재판이 각각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
해당 민희진의 카톡은 중요 증거 자료로 채택되었고
대부분 사실로 드러남

 

------------------------------------

 

 

4월 8일 

"기사 제목에 그냥 어도어라고 하면 어떡해 뉴진스여야 아무말이나 갈기는건데 뉴진스 업무 방해 영업 방해라고 단독방에서 얘기했는데"
 
4월 17일 
빌리프랩 항의 메일 초안을 공유하며 "다른 사람 문투로 좀 바꿔봐 남자아저씨, ㅇㅇ이 (피고들중 한명) 아버지 느낌으로  꼰대같이 써도 되고 여자 느낌 안 나게 "  멤버 중 한명의 아버지가 표절 논란에 관해 항의하는 것처럼 작성하라며 지시
 
4월 20일 
공정거래 위원회 조사를 준비하며 어떤 거 조사하면 좋을지 사전 작업- "대외 어나운스가 목표인데, 공정위 신고 발표할 건데,공정위가 어떻게 가만히 있냐 내부고발인데" 

그 외
"투자자 만난다는 것도 생각 있으면 입조심해야지, 개인적 대화 나왔고 조단위 투자 할 수 있는 곳에 대해 이야기 했다"

"원고에 행한 만행이 일부 드러나야 함 대외적으로 공개되어야 하는거지"

 

출처 https://x.com/ggrimneer803/status/1983728866310156541

 

목록 스크랩 (1)
댓글 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38 01.29 25,9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1,7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0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2,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5,3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9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778 유머 의도치 않게 라이브 인증 해 버린 에디 ㅋㅋ(feat.투어스) 23:12 1
2977777 이슈 중학교때 친구 따라 sm 오디션 갔는데 친구는 떨어지고 혼자 합격했다는 배우 23:12 321
2977776 정보 암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알츠하이머 병(AD) 발병률이 매우 낮은 데 착안하여, AD마우스 모델에 암을 유발한 결과, 1 23:11 200
2977775 기사/뉴스 곽정은, 가정사 밝힌 22기 옥순♥경수에 쓴소리 “아이에게 무책임한 짓” 1 23:11 281
2977774 이슈 3040인데 노화 느리다는 사람 특 23:10 434
2977773 유머 2월 5일 트위터 하는 유저라면 아는 "보이지않는 곳에서 지켜주던 카인님"이 리디에 입점 2 23:10 136
2977772 정보 ai에게 내 대화를 토대로 취향의 책 추천해달라고 하기 3 23:09 173
2977771 이슈 레전드 혼성그룹 ABBA가 점점 하락세타며 해체를 코앞에 두고 마지막으로 히트쳤던 노래 2 23:06 734
2977770 이슈 아이들(i-dle)이 화사 Good Goodbye 커버했는데 너무 좋음 8 23:04 461
2977769 유머 엄청 어린 남자애가 레모네이드파는거보고 20센트 주고 사먹으면서 이거 왜 하냐니까 여자친구한테 데이트신청했는데 초콜릿썬다이 사줄거라고함 2 23:03 1,000
2977768 정치 정권 바뀐지 7개월 차에 차기 정부 운운하는 조국 22 23:01 913
2977767 이슈 IVE 아이브 THE 2ND ALBUM <REVIVE+> CHALLENGERS ALERT! 9 23:01 348
2977766 정보 목 통증 줄여주는 자는 법 2 23:01 644
2977765 이슈 키키 ‘404 (New Era)’ 멜론 탑백 63위 피크 (🔺24) 11 23:00 317
2977764 이슈 한국에는 쿠팡의 대체제가 많지만, 쿠팡에게는 현재 한국을 대체할 지역이 없습니다. 다른 뉴스들은 그 사실을 흐리려는 블러핑에 불과합니다 27 22:59 1,624
2977763 유머 택시타면 손님에게 부산 야구선수들 TMI 알려주는 부산택시기사들 4 22:59 636
2977762 이슈 액막이 펭수 인형 2종 출시.jpg 23 22:57 1,748
2977761 이슈 콘서트장에서 돌이 물뿌릴 때 우산 펴도 돼? 2 22:56 1,203
2977760 이슈 차트인 소식 들은 키키 멤버들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22:56 751
2977759 이슈 두바이에 두쫀쿠 붐 터졌는데 떼깔봐라 씁... 26 22:55 4,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