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기업은행 이소영
이소영은 2425시즌 보장 7억, 3년 21억이라는 연봉을 받고 정관장에서 기업은행으로 이적함

배구알못을 위해 7억이 어느정도인지 설명해주자면 여자배구는 개인 연봉이 8억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팀 셀캡은 26억

그러니까 이소영의 연봉은 팀 셀캡의 약 1/4을 차지하고 있는 팀내 최고연봉이며, 리그 전체에세도 4위에 달하는 굉장히 높은 연봉임
그런데 시즌 전 컵대회에서부터 들려오는 부상소식..

개막전도 부상으로 결장

그래 시즌 초니깐 곧 돌아오겠지..

아직 복귀 ㄴㄴ

다음경기도 또 부상얘기
복귀는 무슨 부상얘기만 나오고

팀이 힘든 와중에 이소영만을 기다리면 다른 선수들이 버팀

부상 얘기만 줄곧 들려오다가 총 6라운드인 시즌 중 3라운드부터 공격할 수 있다는 소식
저때 제대로 돌아와도 이미 반을 날리는 격
그러나 후반부에 들어서서도 매경기 희망고문만 계속됨


이에 모자라 멘탈, 심리 얘기까지 나오기 시작함




병원 검진 결과 이상소견은 더이상 없고 문제없이 훈련도 소화중이지만 선수 개인의 심리 문제..
그리고 이 이야기를 반증하는 최근 배방을 불타게 한 짤
https://img.theqoo.net/jRzepL
https://img.theqoo.net/IFyTdG
웜업존에서 교체 사인을 듣고 다른 선수 뒤로 숨는 최고연봉자..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함
팀 최고연봉자가 스타팅 멤버가 아닌 교체선수로 있는것도 불만인데 저런 프로의식, 워크에식 떨어지는 모습으로 다들 실망감을 안겨줌
결국 팀은 부진을 이겨내지못하고 플옵 탈락으로 마무리했으며


이소영은 기업은행에서의 첫 시즌은 총 69득점으로 끝냄
이게 어느정도냐면 이소영과 연봉 1억 차이였던 김연경의 2425 시즌 득점

585득점
김연경까지 안가도 비슷한 연봉의 다른 선수들 득점
강소휘

548득점
박정아

484득점
팀내 에이스로 성장중인 정지윤

388득점
연봉 5천만원의 유망주 정윤주

432득점
저렇게 득점을 내도 이런저런 얘기 들으면서 부진하다는 소리 들었는데 이소영은 69득점
69득점은 웬만한 신인급 선수들보다도 못한 수치임
보살 팀팬들은 그래.. 첫 시즌이니까.. 비시즌에 부상 회복하고 관리하면 돌아오겠지 싶었음
그리고 팀이 우승후보 소리 들으면서 시작된 2526시즌인데


두 경기만에 들려오는 부상소식
그리고 나왔던 그 두경기 득점마저

첫경기 5득점, 두번째 경기 0득점으로 총 5득점ㅎㅎ
5득점인것도 어이없는데 한것도 없이 또 부상으로 아웃

현재 정밀검사 중이고 조만간 발표를 한다고 함
연봉 14억 받는 2년동안받는 보여준게 1도 없는데 3년 보장 연봉이라 연봉을 줄일 수도 없음 한 경기 약 2천만원..
(배구는 옵션받기 굉장히 쉬운 편이라 아마 다 받을겨..)
더 반응이 안좋은게 도쿄올림픽 이후 5년간 부상을 이유로 단 한 번도 국가대표로 뛰지 않음
근데 몸관리도 안되고 비시즌에 나온 방송에서는 살이 붙은 모습만 보여줌
그리고 카페사장 투잡까지

비시즌 뿐만 아니라 시즌 중에도 카페 홍보 인스타를 여러번 올림
심지어 본인이 부상으로 못뛰던 기간에도 올리고 팀에 패배를 해도 올림
팀팬들은 참고참았지만 이런 것들이 계속 쌓이고 쌓여 다들 불만터지기 직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