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559276?ref=naver
그런데 이날 지하 2층 주차장에 수상한 캐리어 하나가 놓여 있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러 특공대가 모여 캐리어를 살펴보고 있었다. 현장에서 스포츠서울과 얘기를 나눈 한 관계자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사하고 있다. X-ray 검사도 대기 중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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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버스에서 내리는 과정에서 한화 노시환이 본인 캐리어를 놓고 간 것. 특공대가 캐리어를 열었을 때도 옷 외엔 아무것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