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9회를 보는 모든 야구팬이 공감한 박용택 해설 https://theqoo.net/square/3972523345 무명의 더쿠 | 10-30 | 조회 수 46490 박용택 : 지금은 김서현 선수를 살릴 상황이 아니고 팀을 살려야 하는 상황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