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뉴진스, 1심 패소에도 어도어 안돌아간다…"즉각 항소" (전문)
55,863 820
2025.10.30 11:14
55,863 820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뉴진스 5인이 항소를 결정했다.

30일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은 "금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주식회사 어도어(이하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 관하여,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취지의 제1심 판결을 선고하였다"고 알렸다.

이어 "멤버들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나, 이미 어도어와의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하여 정상적인 연예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에 멤버들은 제1심 판결에 즉각 항소할 예정이며, 항소심 법원에서 그간의 사실관계 및 전속계약 해지에 관한 법리를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살펴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시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하 세종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하 ‘멤버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입니다.

금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주식회사 어도어(이하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 관하여,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취지의 제1심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멤버들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나, 이미 어도어와의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하여 정상적인 연예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멤버들은 제1심 판결에 즉각 항소할 예정이며, 항소심 법원에서 그간의 사실관계 및 전속계약 해지에 관한 법리를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살펴 현명한 판결을 내려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랜 시간 기다리며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03447

댓글 8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7,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4,2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1,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4,7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1,8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162 기사/뉴스 증거로도 못쓰는 ‘사실 확인권’…이걸로 경찰 견제된다는 여당 2 08:01 97
3131161 기사/뉴스 "앞으로 몇 달간 급등락 각오해라" 외신, 코스피 등 돌린 개미들 조명 08:00 122
3131160 정치 경찰 수사 기다리다 피의자 석방…기한 넘기면 속수무책 [보완수사권 폐지 그 후①] 1 07:55 120
3131159 이슈 🚨 아들 방에서 자소서 몰래 훔쳐보는 어머니.jpg 7 07:52 1,413
3131158 기사/뉴스 '49.3% 역대급 판매율'→매진 대란…'1억 엔 신드롬' 입소문으로 국내 반응도 뜨거운 日 영화 7 07:48 2,043
313115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46 172
3131156 정보 🍀8월 3일 띠별/별자리 운세🍀 20 07:45 810
3131155 유머 드라마 작가가 악역 이름 정하는 방법 11 07:39 1,843
3131154 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휴식기 발표 8 07:38 2,984
3131153 이슈 몰카, 딥페이크 피해자에게 '니가 알아서 URL 알아와라'는 경찰 8 07:23 2,064
3131152 이슈 핫게에도 갔었던, 지진이후 직원들에게 돈 갖다놓으라고 지시한 의혹있던 사장, 지시한 걸 인정하다 55 07:17 5,671
3131151 정치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지지율 45.9% 취임 후 ‘최저’…민주 45.1%·국힘 37.7% 31 07:14 714
3131150 유머 일본 인스타 계정중에 까마귀 키우는 계정 있는데 까마귀가 사람 말 무시하고 계속 울어대면 주인이 손가락으로 부리 닫아줌 그러면 악!!악!!악!! 하고 울던 애가 읊!!읊!!읊!! 하고 울게됨 5 07:04 2,466
3131149 이슈 어릴적 방탄소년단 덕질 스토리 영상 발굴 된 리센느 미나미 10 07:03 2,815
3131148 기사/뉴스 2조 대박난 '바비', "라이언 고슬링 몸값만 289억원" 속편 난항 18 07:00 3,290
3131147 이슈 김상혁 클릭비 데뷔때부터 현재까지 외모 변화 6 06:56 1,447
3131146 이슈 19년 전 오늘 발매된_ "다시 만난 세계" 6 06:40 485
3131145 유머 시어머니가 명품백을 사준다고 하는데 (좀 더 비싼)원하는 드림백이 있을 때 21 06:27 6,427
3131144 유머 너네 아빠 마블 히어로라며? 근데 뭐?.gif 11 06:06 3,989
3131143 이슈 톰 홀랜드에게 스파이더맨 최종 오디션에 붙을거라고 자신감을 심어준 택시기사 6 06:05 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