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선희 “母 내 카드 쓰면서 아들 돈 10만원 쓰기 어려워 해” K-장녀 고충
41,360 203
2025.10.30 09:33
41,360 203

 

 

정선희가 K-장녀의 고충을 토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인과 강아지 4마리를 데리고 펜션으로 힐링 여행을 떠났는 정선희의 모습이 담겼다.
 

정선희는 여행지로 향하는 차 안에서 "엄마가 자양강장제 떨어졌다는 거야. 자양강장제 떨어지면 쌀 떨어진 것보다 더 초조해하잖아"라며 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정선희는 "오빠한테 얘기하라 했더니 아들들한테 자양강장제 주문하는 걸 미안해하는 거다. 어렵나보다. 이번에 우리 엄마 귀여웠다. 장가가고 나서 아들들은 어렵나보다. 얘네들이 자양강장제 50개 100개 보내주면 갑자기 한 달동안 살 땟거리가 없는 것도 아닌데 마치 그런 것처럼. 내 돈 10만원과 아들 돈 10만원이 다른 거다"고 말했다.

이어 정선희는 "아니 내가 무슨 건물주가 아닌데.. '나도 돈 버는 거 힘들어!' 그랬더니 '아니 내가 뭐라 그랬어? 왜 나한테 그래' 그러는 거다. 심지어 엄마가 '그 돈 내가 낼게'라 하더라. 엄마 쓰는 카드 내 돈인데.. 약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보면 나하고 눈 안 마주친다. 엄마 자존심인데 내가 거기다 대고 '내 돈인데!' 그럴 수 없지 않나. 열 번 참다가 내가 한 번 그런다. 너무 빈정 상해서. 확실히 내 돈보다 아들 돈이 어려운가보다. 아들들이 그걸 알려나 모르겠다"고 어쩔 수 없는 딸과 아들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52517

댓글 20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317 09.23 41,29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13,59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42,3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98,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63,5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2,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822 이슈 사람 많은 만두가게 2 17:48 335
3167821 기사/뉴스 성범죄 현장 벗어나려 음주운전한 여성 무죄…법원 "긴급피난" 1 17:47 105
3167820 이슈 뜨개질 된 감자칩 먹는 비둘기 1 17:47 307
3167819 유머 나보다 하얀사람 보여줘 17:47 179
3167818 이슈 키와 비율은 비례한다는 논쟁을 종결시키는 여자 17:47 380
3167817 이슈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 진출 67 17:47 984
3167816 이슈 진상환자 특이사항에 적어논 원장.jpg 4 17:46 727
3167815 유머 흥분되죠... 맞아요... 17:46 211
3167814 이슈 배고파서 난리난 샴고양이 아깽이들 2 17:45 350
3167813 이슈 뭔가 물리 버그 난 것 같은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7 17:45 786
3167812 유머 얼굴 따지는 말이 맘에 드는 사람 보면(경주마) 1 17:45 142
3167811 유머 한국에 오는 외국인 초스피드 한국어 강의 4 17:44 589
3167810 이슈 자기전에 얼마나 재미진 수다 떨었는지 감도 안잡힘 2 17:42 800
3167809 이슈 태권도장 초딩 랜덤비빔밥 특 - 스팸, 고기, 계란이 90% 4 17:42 634
3167808 이슈 슬슬 이거 땡기는 사람들 있음 15 17:41 1,359
3167807 유머 칭찬할때 개오바떨면서 리액션해주는 사람이 좋음 7 17:40 635
3167806 유머 늙크크의 트친 사귀기 조건 6 17:39 568
3167805 유머 [AI] 황산벌 | 고대 한국어 더빙 6 17:37 261
3167804 이슈 핫게 갔던 시의원 후보에 이어 미성년자 여학생을 또 공개 저격한 국민의힘 시의원...jpg 15 17:37 1,563
3167803 이슈 주변에서 갑자기 살 엄청 쪘다고 하는 것보다 무서운 것 1 17:37 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