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30756?sid=001
29일 서울 종로구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 앞 손솔 진보당 의원이 게시한 '주 80시간 노동하다 사망한 20대 직원, 런던베이글뮤지엄은 근로시간 입증자료 제공하라'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손상민 사진기자
29일 서울 종로구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방문한 손님들이 가게로 들어가고 있다. ⓒ손상민 사진기자
29일 서울 종로구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방문한 손님들이 가게로 들어가고 있다. ⓒ손상민 사진기자
29일 서울 종로구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 앞 손솔 진보당 의원이 게시한 '주 80시간 노동하다 사망한 20대 직원, 런던베이글뮤지엄은 근로시간 입증자료 제공하라'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손상민 사진기자
29일 서울 종로구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손님들이 가게로 들어가고 있다. ⓒ손상민 사진기자
유명 베이글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인 '런던베이글뮤지엄(런베뮤)'에서 일하던 20대 직원이 법정 노동시간을 초과하는 과도한 근무로 숨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7일 진보당 손솔 의원은 서울 종로구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 앞에 '근로시간 입증자료를 제공하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현수막 아래에는 숨진 20대 직원을 추모하는 국회꽃이 놓여 있었다.
고용노동부는 런던베이글뮤지엄 인천점과 본사(주식회사 엘비엠)에 대해 근로감독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