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손예진은 부계정에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 됐어요. 오래 걸렸다아.. 마구마구 포스팅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요즘 이름 찾기로 유행 중인 과자 칸쵸 3개가 보인다. 손예진은 '예진', '♥', '현빈'이라고 적힌 칸쵸를 모두 모으고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그는 "'어쩔수가없다' 무대 인사 하면서 성민 선배님이 찾아주신 예진 그리고 홍보팀이 찾아준 현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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