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70%나 진행 됐다는 해수부 부산 이전
55,968 237
2025.10.22 20:53
55,968 237

https://youtu.be/6ZiJNiylUI4?si=UYB-G9b2h-bXeojW


손령> 올해 안에 이전하겠다고 했는데 올해가 두 달 밖에 안 남았는데 몇 프로나 진행된겁니까?

전재수> 부산이전 특별법이 농해수위 법안수위에서 통과했고요 그다음에 해양수산부 내에 부산위원 추진단을 꾸려 가지고 설계 끝내고 공사 한참 진행 중이고 그리고 우리 직원들의 에러 사항을 조절하기 위해서 팀 위드 유라는 조직을 만들고, 또 저의 개인 핸드폰까지 다 공개해 가지고 우리 직원들의 에러 사항을 완전히 없앨 순 없는데 불편함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저희들이 동원할 수 있는,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12월 31일까지는 850명의 해수부 직원들이 부산으로 이전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손령> 수치로 표현하실 수 있을까요? 몇 프로?

전재수> 지금까지 70% 


손령> 많이 진행 됐네요. 조금 전에 장관님 번호를 공개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받았다고 했는데 저 같으면 사장님한테 문자 보내거나 전화해서 애로사항을 말하기 어려울 거 같은데 실제로 많이 들어오나요?

전재수> 본인이 직접 전화하거나 문자 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해수부 공직자의 배우자 분들 또 경우에 따라서는 해수부 공직자의 어머님 이런 분들이 문자를 많이 보내오고요. 전화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으시고 주로 문자를 보내는데 제가 일일이 답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애초에 핸드폰 번호를 공개했을 때 처음 공개했을 때보다 지금은 여러 가지 대책들을 발표하고 정주 여권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원 대책들이 발표되고 난 뒤에는 문자가 상당히 줄었습니다. 그만큼 이제 여러 가지 불편들이 많이 있었는데 하나씩 하나씩 해결돼 나가고 있다. 이런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령> 실질적으로 해결하거나 기억에 남는 제안이 있었습니까?

전재수> 가장 큰 문제가 아이들이 전학해야 되는 문제거든요 아이들이 왜 친구들이랑 헤어지게 만드냐 이런 불만들이 애로사항들이 많았는데 그런 문제들도 학교 이전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부산시 교육청과 잘 협의해 가지고 상당히 애로사항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2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3,6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3,5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1,4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711 팁/유용/추천 아플때 먹어야 하는 음식 레시피 10가지😷 1 11:57 123
3029710 이슈 보통 문인자료찾을때 80세 정도 되어보이는 노인찍으면 90%는 친일파임 1 11:57 162
3029709 유머 화가 머리 끝까지 나네 1 11:57 109
3029708 이슈 박은영이 중식 요리사의 길을 택한 계기 11:50 918
3029707 이슈 [여자배구] 현대건설 영원한 14번 양효진 은퇴 1 11:50 633
3029706 이슈 있지 유나 [Ice Cream] 초동 6일차 종료 4 11:44 1,001
3029705 이슈 담배피는거 지적하자 경찰부르는 중학생들 32 11:44 2,660
3029704 이슈 남편이 2주만 이란에 가자고 해서 왔는데 어떡하죠? 34 11:42 4,040
3029703 유머 저희 모친께서는 집에서 개를 한 마리 키우십니다 14 11:40 1,714
3029702 유머 식당에서 도망친 알바생들의 최후.jpg 11 11:39 2,235
3029701 이슈 흑인 발작시키는 단 한 단어 24 11:39 2,082
3029700 이슈 직원 이직이 너무 기쁜 회사 22 11:38 3,703
3029699 기사/뉴스 펀런 전현무 경악한 찐러너 권화운, 26㎞ 뛰고 배달 알바+하루 6끼 머슴밥(전참시)[어제TV] 2 11:36 871
3029698 이슈 갤럭시 S26 울트라 디스플레이 품질 (플리커링 및 왜곡현상) 수정 패치 예정 2 11:36 985
3029697 이슈 Gen Z식 휴가신청 11 11:32 2,479
3029696 기사/뉴스 딘딘, 무속인 점괘에 충격 “결혼 상대=누나의 순한 버전, 잡혀 살아”(딘딘은 딘딘) 8 11:31 2,284
3029695 이슈 있지 댓츠노노 챌린지한 유튜버 6 11:26 1,324
3029694 유머 30분 소리 질러서 얻어낸 자리 28 11:18 6,006
3029693 이슈 부끄럽지만(?) 반려동물 안 좋아한다는 엘리자베스 올슨 117 11:12 12,245
3029692 정치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킨 연합이 있다고 주장하는 유시민 220 11:12 9,094